개포우성7차, 최고 39층·1,134세대 재건축 …서울시 통합심의 조건부 의결 - 더글로벌기빙뉴스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우성7차아파트가 최고 39층, 1,134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건축된다. 개포로변 소공원과 연결녹지를 조성하고 주요 보행가로에 그늘보행권을 확보하는 등 단지 주변의 녹지·보행환경도 함께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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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우성7차아파트가 최고 39층, 1,134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건축된다. 개포로변 소공원과 연결녹지를 조성하고 주요 보행가로에 그늘보행권을 확보하는 등 단지 주변의 녹지·보행환경도 함께 개선한다.
수정3구역 재개발 준비위원회는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짜장면 무료 급식 봉사를 실천하고 있으며, 밀가루와 양곡, 다양한 생필품류를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 사회의 온도를 높이는 데 앞장서 왔다. 이영천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성원 속에 재개발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만큼,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어르신들을 세심히 살피는 것 또한 준비위원회의 당연한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채로운 나눔 활동과 헌신적인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1기 신도시 재건축의 또 다른 관전포인트는 2차지구 선발 경쟁이다. 주민제안방식으로 2026년 올해 물량을 확정 짓는 절차가 지역별로 시간차를 두고 시작됐다.
[주변의 법률산책] 재개발조합의 부당한 설계용역계약 해지 통보 대응방법 비즈니스포스트
[뉴스웍스=박성민 기자]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성남역 개통과 분당구 통합재건축이라는 초대형 지역 현안이 맞물리면서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삼평동 주민들 사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지역일꾼론'이 급부상하고 있다. 이매·삼평동 지역의 가장 큰 화두는 교통 인프라 최적화와 주거 환경 정비다.
이번 심의 통과로 약 6만 9,712㎡ 면적이 정비구역으로 새롭게 지정됐다. 이곳에는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40층 높이의 아파트 16개 동, 총 2,037세대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