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포 르네상스’ 재검토… 인천항, 재개발·남북교류 투트랙으로 - 경인일보
민선 8기 인천시 핵심 사업이었던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가 민선 9기에서 ‘투 트랙’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가 인천항을 남북협력 거점항만으로 육성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하면서 내항 재개발과 함께 인천항을 남북교류 중심지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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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8기 인천시 핵심 사업이었던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가 민선 9기에서 ‘투 트랙’으로 재편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가 인천항을 남북협력 거점항만으로 육성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하면서 내항 재개발과 함께 인천항을 남북교류 중심지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제물포구 출범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던 이정옥(66·사진) 제물포구재개발연합회 회장은 이같이 강조했다. 주민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이야기를 듣다
인천항 1·8부두 항만재개발 지역에 높이 120m(40층) 이하 고밀도 개발이 추진되면서 지역에서 반발이 일고 있다. 애초 시민에게 바다를 돌려주기 위해 추진된 인천항 1·8부두 항만재개발 취지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인천시 동구 송림1.2동 구역 재개발조합이 조합설립 16년 만에 사업시행계획(변경) 인가를 마무리했다. 조합은 2030년 말 입주를 목표로 관리처분계획 인가와 철거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9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인천시 동구 송림1.2동 구역 재개발조합이 조합설립 16년 만에 사업시행계획(변경) 인가를 마무리했다. 조합은 2030년 말 입주를 목표로 관리처분계획 인가와 철거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9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경인신문=이광일 기자] 국민의힘 김찬진 제물포구청장 후보를 향한 지역 사회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며 ‘검증된 행정가론’이 선거 구도에 힘을 싣고 있다. 원도심 교통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인천 중부 모범운전자회’는 지난 18일 인하대 인근에서 김찬진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국민의힘 김찬진 제물포구청장 후보는 지역 직능 단체와 개발 연합회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인천 중부 모범운전자회는 18일 인하대학교 인근에서 간담회를 열고 김찬진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인천투데이=인투아이(INTO-AI)·김윤정 기자│국민의힘 김찬진 제물포구청장 후보가 지역의 직능단체인 중부 모범운전자회와 재개발 정비사업 연합회로 부터 잇따라 지지 선언을 받았다. 김찬진 후보 캠프는 지난 17일 중·동구 재개발 정비사업 연합회, 18일 인천 중부 모범운전자회가 김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고 밝혔다.
[ 한국미디어뉴스 이원영 기자 ] 국민의힘 김찬진 제물포구청장 후보를 향한 지역 사회의 지지 선언이 잇따르며 ‘검증된 구청장’을 뽑아야 한다는 선거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원도심 지역 교통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인천 중부 모범운전자회’는 18일 인하대학교 인근에서 김찬진 후보에 대한 전폭직인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국민의힘 김찬진 제물포구청장 후보가 지역 직능단체와 재개발 연합회의 지지 선언을 이끌어내며 표심 결집에 나섰다. 인천 중부 모범운전자회와 중·동구 재개발 정비사업 연합회는 18일 각각 김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