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정자일로 42·43·44구역, 3,873가구 통합재건축 본안 접수 - 하우징헤럴드
[하우징헤럴드=최진 기자] 분당신도시 최초로 통합재건축을 추진해 온 정자일로 42·43·44구역이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본안 접수를 마치면서 첫 발을 내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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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헤럴드=최진 기자] 분당신도시 최초로 통합재건축을 추진해 온 정자일로 42·43·44구역이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 본안 접수를 마치면서 첫 발을 내딛
1기 신도시 성남 분당의 재건축 시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1차 선도지구로 지정된 4곳 모두 사업시행자 지정 단계에 올라서며 본궤도에 진입했습니다.
시범1단지, 미래형 주거단지…파크타운, 데이터센터 건립 정자일로, 용적률 365%…정든마을, 상권활성화 역점 청솔마을, 공공시설 확충…까치마을1·2, 공공기여 한솔1·2·3, 경관 특화…갈등·인허가 속도가 관건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분당 재건축 2차 특별정비계획 2024년 선도지구 지정 당시 탈락한 유력 단지들이 대거 재도전에 나서 경쟁 수위는 더욱 치열할 전망이다.
많아…물량 대비 5.5배 정비계획 용적률 350~365%…빌라 280% 실행가능·정합성·공공성이 당락 변수 [하우징헤럴드=김병조 기자] 성남 분당 재건축 2차 특별정비계획 구역지정 초안 접수에 무려 43곳이 신청했다. 호수 기준으로 6만6,037호가 몰려 올해 허용 물량 1만2,000호의 5.5배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