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민주당·시민단체 "철회해야" - v.daum.net
[아이뉴스24 김한빈 기자] 퇴임을 앞둔 국민의힘 소속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이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 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하자 더불어민주당과 시민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민주당 소속 전현희 의원과 서울시의원, 참여연대와 한국고고학회 등 시민단체는 25일 서울 종로구 종묘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운4구역 변경 인가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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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한빈 기자] 퇴임을 앞둔 국민의힘 소속 정문헌 서울 종로구청장이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 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하자 더불어민주당과 시민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민주당 소속 전현희 의원과 서울시의원, 참여연대와 한국고고학회 등 시민단체는 25일 서울 종로구 종묘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운4구역 변경 인가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종묘 맞은편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을 둘러싼 갈등이 정치권과 행정기관 간 충돌로 번지고 있다. 종로구가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를 고시하면서 사업은 행정적으로 한 단계 진척됐지만, 더불어민주당과 시민단체, 국가유산청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 적지 않은 변수가 남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측과 시민단체가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 인가를 즉각 취소해야 한다고 반발했다. 민주당 전현희 의원과 서울시의원, 참여연대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시민단체는 25일 서울 종로구 종묘 시민광장에서 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과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사업을 강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과 참여연대 등 단체 회원들이 25일 서울 종로구 종묘시민광장에서 종묘 앞 초고층 개발사업 인가 고시 철회촉구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6.6.25 dwise@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더불어민주당 측과 시민단체가 종묘 앞 세운4구역 재개발사업 인가를 즉각 취소해야 한다고 반발했다.
더불어민주당 김형곤 강남구청장 후보가 5월 21일(목) 오후5시 서울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공식 선거운동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현장에는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를 비롯해 서영교 국회의원, 전현희 상임선대위원장, 당 관계자와 지지자들이 참석해 세 결집에 나섰다.
TBS라디오(FM 95.1) [TBS FM 변상욱쇼] 전현희 "정원오 후보, 실거주 1가구 1주택은 보호한다는 원칙" "오세훈, 쇼통정치로 혈세 낭비…감사의정원·한강버스가 대표적" 전현희 "서울시, 철근누락 인지하고도 '쉬쉬' 고위누락" 전현희 "철근누락, 진상조사 후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