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곤 강남구청장 후보 출정식 '강남주민 모두가 행복한 삶' - 강남내일신문
기사 프리뷰
더불어민주당 김형곤 강남구청장 후보가 5월 21일(목) 오후5시 서울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공식 선거운동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현장에는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를 비롯해 서영교 국회의원, 전현희 상임선대위원장, 당 관계자와 지지자들이 참석해 세 결집에 나섰다. 출정식에서는 전원근 선거대책본부장이 먼저 연단에 올라 "강남의 세금 문제, 교통 문제, 재개발 재건축 문제, 그다음에 골목 상권 문제, 육아와 어르신 돌봄 문제에 이르기까지 하나하나 주민들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오직 실천하는 우리 민주당 외 일꾼들" 이라며 “강남의 변화와 도약, 시민 삶을 바꾸는 진짜 일꾼을 선택해야 한다”며 김형곤 민주당 강남구청장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전현희 상임선대위원장은 “2018년 강남에서 민주당이 승리했던 흐름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며 “이번 선거에서 구청장과 시ㆍ구의원 후보 모두를 당선시켜 달라”고 강조했다. 김형곤 강남구청장 후보는 “강남은 대한민국 제1의 도시이고 살기 좋은 도시이지만 여러 문제들이 존재한다”며 지역 경제와 재건축 문제를 주요 현안으로 언급했다. 그는 “최근 주요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강남을 떠나며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강남 경제를 다시 살려야 한다”고 말했다. 김형곤 강남구청장 후보는 "살기 좋은 도시 이면에는 40여 년 지난 아파트들에는 녹물이 나오고 지하 주차장이 없어서 힘들어하는 우...
다음으로 확인할 것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