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13-2구역(가칭) 재개발조합추진위원회 설계자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장위13-2구역(가칭) 재개발조합추진위원회 설계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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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13-2구역(가칭) 재개발조합추진위원회 설계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성북구 장위13-2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06.42%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39층 아파트 2,500세대가 들어선다. 구는 장위재정비촉진지구 변경 및 장위13-2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해 내달 27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5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장위동 224-12번지 일대 장위13-2구역은 면적이 10만9,891.5㎡로 앞으로 최고 39층 아파트 2,500세대(공공주택 566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현재 1,739세대에서 761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6.42%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2조957억6,838만7,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1조3,797억1,598만5,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6,728억2,293만5,000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9㎡ 5억3,215만원 △49㎡ 6억6,5221만원 △59㎡ 8억3,704만4,000원 △74㎡ 9억6,883만4,000원 △84㎡ 10억9,802만9,000원 △109㎡ 13억6,305만9,000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 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하고 -면 환급 받는다. 한편 장위13-2구역은 지난 4일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양상호 위원장·배보라 부위원장이 사업을 이끌고 있다. 서울 성북구 장위13-1구역 및 장위13-2구역 재개발 [조감도=서울시 제...
서울 성북구 장위13-1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07.92%로 추산됐다. 앞으로 최고 39층 아파트 3,464세대가 들어선다. 구는 장위재정비촉진지구 변경 및 장위13-1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해 내달 27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 25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장위동 219-352번지 일대 장위13-1구역은 면적이 13만8,435.9㎡로 앞으로 최고 39층 아파트 3,464세대(공공주택 840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게 된다. 현재 3,530세대에서 66세대 줄어들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7.92%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2조8.129억5,993만8,000원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1조8,400억1,995만3,000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9,014억9,666만2,000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은 전용면적 기준 △39㎡ 6억800만원 △46㎡ 7억900만원 △59㎡ 8억6,100만원 △74㎡ 10억3,000만원 △84㎡ 11억원 △112㎡ 14억3,400만원이다. 권리자 분양가 추정액에서 추정 권리가액을 뺀 금액이 +면 부담해야 하고 -면 환급 받는다. 한편 장위13-1구역은 지난 4일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김순동 위원장·신상수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서울 성북구 장위13-1구역 및 장위13-2구역 재개발 [조감도=서울시 제공] 서울 성북구 장위13-1구역 재개발 추정비례율이 107.9...
서울 성북구 장위13-1구역과 장위13-2구역이 재개발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으면서 장위뉴타운의 마지막 퍼즐이 완성됐다. 구는 장위13-1구역과 장위13-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지난 4일 승인하고 지난 4일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먼저 장위13-1구역은 김순동 위원장·신상수 감사 체제가 구축됐다. 또 강미순씨 등 132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장위동 219-90번지 일대 장위13-1구역은 면적이 13만8,435.9㎡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1,922명이다. 또 장위13-2구역은 양상호 위원장·배보라 부위원장이 사업을 이끌게 된다. 감사에는 이창주씨가 뽑혔다. 또 장시영씨 등 100명의 추진위원도 선출했다. 장위동 224-12번지 일대 장위13-2구역은 면적이 10만9,891.49㎡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1,109명이다. 당초 장위13구역은 지난 2006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되어 재개발이 추진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2014년 재정비촉진구역이 해제된 이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됐다. 공공시설 확충 등이 추진됐지만 근본적인 주거환경 개선에는 한계가 있었다. 지난 4월 확정된 신속통합기획에 따르면 재정비촉진계획 수립기준 개선안을 적용해 용적률이 기존 230%에서 300%로 상향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따라 장위13-1구역은 최고 39층 아파트 3,400세대를, 2구역은 동일한 층수로 2,5...
[디벨로퍼뉴스 = 최중현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3-2구역이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으며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진입했다. 장위13-1구역과 함께 장위재정비촉진지구 내 마지막 미개발 구역으로 꼽히는 장위13-2구역은 추진위원회 구성을 완료하면서 향후 조합설립을 위한 동의서 징구와 정비계획 수립 절차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북구청은 지난 2일 '장위13-2구역(가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에 대한 승인서를 교부했다. 이 구역은 성북구 장위동 224-12번지 일대로 구역 면적 10만9891.49㎡를 대상으로 한다. 대표자는 양상호 추진위원장이다. 토지등소유자는 총 1109명이며, 600명이 추진위원회 구성에 동의해 동의율 54.10%를 확보했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추진위원회 승인을 위한 법정 동의율인 과반수를 넘기면서 추진위 설립 요건을 충족했다. 장위13-2구역은 장위재정비촉진지구 내에서도 오랜 기간 사업이 정체됐던 곳이다. 2006년 장위재정비촉진지구 지정 당시 장위13구역으로 추진됐으나, 2014년 뉴타운 출구전략 과정에서 정비구역이 해제되면서 사업이 중단됐다. 이후 2015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돼 일부 생활환경 개선사업이 진행됐지만 노후 주거지 정비에 대한 주민 요구는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최근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재개발 재추진의 전...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한 때 장위 뉴타운 해제구역이었던 뼈아픈 성북 장위동 219-90일대가 상전벽해를 꿈꾼다. 2일 성북구청은 장위13-1구역의 재개발사업을 위한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를 승인했다고 알렸다. 승인 신청 당시 토지등소유자 1,922명 중 추진위 설립 법적 동의요건인 과반을 훌쩍 넘는 64.8%의 동의를 확보했다. 1,246명이 동의한 것이다. 더불어 예비 추진위원장이었던 김순동 추진위원장도 예비 따지를 떼고 더 왕성하게 활동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 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김순동 추진위원장은 “오늘 성북구청으로부터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승인을 받았습니다. 소유주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로 징구시작 한 달만인 지난 5월 14일 접수하였으며, 약 2주만에 구청으로부터 추진위 승인이 되었습니다”라며 “이제부터는 공식적인 법적 권한을 가지고 더욱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업을 견인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토지등소유자의 67.31%인 1,293명이 동의를 했으며, 이제 남은 동의율은 단 7.69%, 148명입니다”라며 “올 하반기 정비구역지정 즉시 조합설립을 신청할 수 있도록 동의율 75% 달성을 목표로 동의서를 계속 받고 있습니다. 추진위에서는 가능한 빠른 진행을 통해 준공까지의 기간을 단축하고, 소요 경비를 최소화하고자 합니다”라며 소유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서울시는 최근 장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