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성원·동진빌라, 1,453세대 신규 주거단지 탄생…구로 일대 재건축 본궤도 - 국민기자뉴스
- 최고 44층 1,453세대 신규 주택 공급 …공공보행통로 활용 보행친화형 단지 조성 -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가 최고 44층 1,453세대 규모 고밀 주거 단지로 재탄생한다.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정체됐던 재건축이 본격화되며 온수역 일대 주거환경 개선과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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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44층 1,453세대 신규 주택 공급 …공공보행통로 활용 보행친화형 단지 조성 -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가 최고 44층 1,453세대 규모 고밀 주거 단지로 재탄생한다.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정체됐던 재건축이 본격화되며 온수역 일대 주거환경 개선과 서남권 주택공급 확대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대한경제=임성엽 기자]서울 시내 노후 주거지와 주요 역세권, 업무지구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3700세대에 육박하는 대규모 주택 공급을 위한 행정 절차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구로구 온수동 대흥ㆍ성원ㆍ동진빌라 재건축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재건축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 △동작구 사당동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 등 총 4개 건의 정비계획 변경 및
서울 구로구 온수동의 대흥빌라와 성원빌라, 동진빌라가 최고 44층인 15개 동, 1453세대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이에 따라 서울 서남권 주택 공급이 확대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발사업과 동작구 사당동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 구로구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 등 4개 안건을 심의했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용산구 갈월동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은 수정가결·조건부 의결을 받아 최고 42층 규모 공동주택 672가구와 업무시설이 들어서는 주거·업무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일대 최고 44층 1453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4일 열린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환경·공원 7개분야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의 재건축사업이 본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다. 최고 44층 1,453세대 대단지 규모를 짓는 재건축 통합심의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구로구 온수동 대흥ㆍ성원ㆍ동진빌라(이하 대흥성원동진빌라)가 재건축을 통해 지상 최고 44층 아파트 1453가구 규모의 고밀 주거 단지로 재탄생한다.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정체됐던 사업이 본격화되며 지하철 1ㆍ7호선 온수역 일대 주거환경 개선과 서남권 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가 최고 44층, 1453가구 규모의 고밀 주거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통합심의를 조건부 의결했고, 공공주택 83가구와 도로·공원·복지시설을 함께 조성한다.
서울시는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조감도) ▷ 무지개아파트 일대 재건축사업 ▷남성역A 역세권 활성화사업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등에 대한 각 분야 통합심의를 열고 조건부 의결했다고 5일 밝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는 1453세대로 변신한다.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과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등 4곳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 문턱을 넘었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신규 및 변경 정비사업 안건 총 4건을 통과시켰다고 5일 밝혔다.
【서울 = 서울뉴스통신】 이민희 기자 = 구로구 온수동 노후 빌라 밀집지역이 최고 44층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이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 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 서남부권 노후 아파트와 연립주택가 재건축이 속도를 내고 있다. 상대적으로 사업성이 낮아 지지부진했던 외곽 지역에서 정비사업을 통한 주택 공급도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헤럴드경제=윤성현 기자] 서울 구로구 온수동 노후빌라가 최고 44층, 1453세대 고밀 주거단지로 재탄생한다.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도 906세대로 재건축된다.
서울 서남권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과 금천구 시흥동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이 나란히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2359가구 규모의 신규 주택 공급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서울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과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총 2125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이 본격화된다. 동작구 남성역 북측 역세권 활성화 사업과 금천구 무지개아파트 재건축사업도 함께 심의를 통과해 서울 서남권과 도심권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서울시는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사업이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해 최고 44층 1453가구 규모 주거단지로 조성된다고 5일 밝혔다.시는 전날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해당 사업의 건축·경관·교통·교육·재해·환경·
온수동 1453가구·무지개아파트 906가구 공급;사업성 개선 효과 가시화…서남권 정비사업 탄력 서울 구로구 온수동 대흥·성원·동진빌라 재건축 조감도. 사진 제공=서울시 서울 서남권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