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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검색 결과

11건

대전시티저널 · 2026.07.16

엑스포 아파트 재건축 조합 설립 법정 요건 충족 - 대전시티저널

[대전시티저널=허송빈 기자] 대전 유성구 엑스포 아파트 재건축을 위한 조합 설립 법정 동의율 70%를 달성했다. 16일 엑스포 아파트 재건축 추진 위원회는 조합 설립을 위한 토지 등 소유자 동의 율이 법정 기준인 70%를 넘어 조합 설립 요건을 갖췄다고 밝혔다. 이번 동의율 달성으로 엑스포 아파트는 조합 설립 법정 요건을 충족했고, 앞으로 조합 설립 인가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 51개 동과 상가 등 부대 복리 시설 역시 각각 법정 기준인 50% 이상의 동의를 확보해 조합 설립을 위한 법적 요건을 모두 충족한 것으로 공식 확인했다. 지난 해 6월 재건축 패스트 트랙 제도 실시 후 신속한 절차를 추진해 온 엑스포 아파트는 올 5월 말 추진위 승인에 이어 약 1개월만에 조합 설립 요건을 충족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추진위는 내년 상반기 중 시공사 선정을 마치고, 사업 시행 인가와 조합원 분양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2033년 하반기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첫 인사 '이장우 빙의 허태정' 대전 동구의회, 국민의힘 5선 의원 위엄에 당황한 민주당 허태정 3000석 증설 공약 이행 올해는 어려울 전망 대전시의회 국민의힘 조재철 의원의 '용기'...부의장 선거 도전 허태정 '한심한 작자들이 주요 업무' 폭언 제 10대 대전시의회, 첫발 떼기 전 절차와 원칙 무시? 대전 동구·유성구·대덕...

더팩트 · 2026.07.16

선도지구 선정에 대규모 재건축까지…대전 지역 부동산시장 활성화 기대감↑ - 더팩트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한동안 침체 국면에 접어들었던 대전 지역 부동산시장 경기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로 3개 구역이 선정되고 엑스포아파트 재건축이 조합설립 법정동의율 70%를 달성하면서 대전 지역 부동산시장 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는 지난 15일 둔산과 송촌지구에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을 이끌 선도지구 3개 구역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정비 절차에 착수했다. 선정된 구역은 △둔산지구 13번 구역(목련·크로바) 2798가구와 14번 구역(한가람·공작한양) 2454가구 △송촌·중리·법동지구 6번 구역(보람·삼익소월) 2545가구 등 7797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가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선정됐다. 대전시는 이번 선도지구를 시작으로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사업시행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선도지구 발표 하루만인 16일 지역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벌써부터 해당 아파트의 매매가격이 급상승하고 있고, 그나마 매물이 사라져 거래가 중지된 상태"라며 "이번 선도지구 선정이 대전의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과열의 우려도 있어 꼼꼼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선도지구 선정과 더불어 총 3958세대에 대지 면적이 8만 1000평에 이르는 단일 규모로는 대전 최대 아파트 단지인 전민동 엑스포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총 6004세대로 탈바꿈...

충남일보 · 2026.07.16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조합 설립 동의율 70% 확보...사업 추진 탄력 - 충남일보

[충남일보 김현수 기자] 대전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조합설립을 위한 법정 동의율을 확보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게 됐다.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는 조합 설립을 위한 토지 등 소유자 동의율이 법정 기준인 70%를 넘겨 조합 설립 요건을 충족했다.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51개 동과 상가 등 부대복리시설도 각각 법정 기준인 50% 이상의 동의를 확보해 조합설립 인가를 위한 법적 요건을 모두 갖췄다. 엑스포아파트는 지난해 6월 시행된 재건축 패스트트랙 제도를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난 5월 말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은 데 이어 약 한 달 만에 조합 설립 요건까지 충족하면서 다음 절차인 조합 설립 인가 준비에 들어갈 계획이다. 조합 설립 인가를 받으면 조합 총회를 거쳐 시공사 선정과 사업시행인가, 조합원 분양 등의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전기수 추진위원장은 "내년 상반기 중 시공사 선정을 마치고 사업시행인가와 조합원 분양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2033년 하반기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성과는 주민들의 신뢰와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사업 추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성공적인 재건축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엑스포아파트 단지 내에 조합설립 동의율 70% 달성완료 축하 현수막이 게시돼 있다. (사진제공=추진위원회)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16

엑스포아파트, 동의율 70% 돌파… 내년 초 창립총회 - 한국주택경제신문

대전 재건축 대어로 평가 받는 유성구 엑스포아파트의 조합설립이 가시화되면서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예상되고 있다.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위원장 전기수)는 지난 15일 재건축사업 토지등소유자 동의율 70%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추진위는 내년 초 창립총회를 목표로 추진해 나아가겠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난해 12월 17일 약 60%의 동의율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입안제안하고, 관련 용역이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에는 주민총회를 열고 협력업체군 선정과 예산안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 이어 연말 경 정비구역 지정 완료 후 창립총회와 조합설립인가 등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엑스포아파트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조합설립 법정 동의율을 충족할 수 있었다”며 “내년 상반기 안으로 조합설립을 끝내고, 하반기에 시공자 선정 총회까지 시행착오를 최소화해 진행 하겠다”고 밝혔다. 사업계획에 따르면 엑스포아파트는 유성구 전민동 464-1번지 일대로 기존 세대수가 1~5단지를 합쳐 3,958세대에 달한다. 재건축을 마치면 최고 45층 아파트 6,004세대 규모의 매머드급 대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한편 이 일대는 단지 옆으로 갑천이 흐르고 엑스포공원, 상옥체육공원, 청벽산근린공원 등 생활환경이 쾌적하다고 평가받는다. 또 전민초, 전민중을 품고 있고 대전문지중, 대전전민고 등 학군이 있다....

대전일보 · 2026.07.08

대전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설계 '시동' - 대전일보

엑스포아파트 재건축추진위원회는 8일 대전 유성구 전민동 엑스포코아에서 설계사를 대상으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1일 설계사 선정 입찰공고를 게시한 데 이어 기준 안내 등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엑스포아파트 재건축은 지하 1층-지상 17층 3958세대 규모 아파트를 지하 3층-지상 45층 6004세대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재건축추진위원회 측은 "이번 사업이 전국에서도 손에 꼽는 수준의 대규모 재건축이며, 사업 성공 여부가 지역 정비사업의 척도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 같은 이유로 설계사 선정 단계부터 특히 신중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설계사는 총 14곳으로 집계됐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날 설명회에서 "엑스포아파트는 위치상 대전 입구에서부터 눈에 띄는 랜드마크의 특성이 있다"며 "설계 역시 이 같은 특성을 잘 살릴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또 단지 내 전민초 등 인프라 역시 고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는 정부와 지자체 측에서 통학 안전과 마찬가지로 일조권 확보 역시 감독·관리가 이뤄지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추진위원회는 "전민초 앞 일조권이 검토가 됐음에도 불합격·부적격이 12개 정도 있었다"고 짚었다. 이어 "설계사와 갈등의 요소를 줄이기 위해 계약서 제출 시 설계 변경에 한도를 두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재건축추진위원회는 이번 현장설명회를 마친 후 서면 질의를 접수받고, 이후 설계안을 제...

도민연합뉴스 · 2026.07.02

유승광 서천군수, 첫 결재는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군정 최우선 과제로 신속 추진…지역경제 회복의 전환점 만들겠다 - 도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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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타임즈 · 2026.06.23

대전 랜드마크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본격화… 설계자 선정 방식에 이목 - 하우징타임즈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민동의 대표 대단지인 엑스포아파트가 지난달 28일 유성구청으로부터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받으며, 본격적으로 재건축사업에 돌입했다. 현재 3,958 세대 규모인 엑스포아파트는 향후 최고 45 층, 6,004가구 규모의 초대형 단지로 변모할 계획이어서 중부권 부동산 시장의 최대어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추진위 승인을 기점으로 정비구역 지정 등 후속 절차에 속도가 붙으면서 대전 대표 단지의 재건축 행보에 지역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양새다. 특히 단지의 미래 가치를 좌우할 설계자 선정에 대한 논의도 수면위로 떠올랐다. 정비사업에서 설계는 단순한 건물 배치를 넘어 외관 디자인, 조경, 커뮤니티시설, 단지 내 동선 등 주거 환경 전반을 결정하는 핵심 단계로 꼽히기 때문이다. 엑스포아파트처럼 규모와 상징성을 모두 갖춘 초대형 단지는 어떤 콘셉트와 특화 계획을 적용하느냐에 따라 향후 단지의 이미지와 주민들의 주거 만족도, 나아가 미래 자산가치까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한편 설계자 선정은 적격심사와 현상공모로 구분된다. 적격심사방식이 단순하게 제시된 평가항목에 따라 업체를 선정하는 방식이라면 현상공모는 시간과 공을 들여 구역의 조건에 맞는 최상의 실제 설계안을 만들어 제안하는 방식으로 강남3구와 성수, 용산, 마포 등 서울의 대형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키워드 #대전엑...

v.daum.net · 2026.06.01

대전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 구성 공식 승인 - v.daum.net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일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유성구청으로부터 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받았다. 현재까지 확보한 주민 동의율은 약 68%로, 추진위원회는 다음 달 말까지 조합설립을 위한 법정 동의율인 70% 이상을 확보하겠단 방침이다. 앞서 엑스포아파트는 2022년 리모델링 조합설립추진위원회를 출범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하던 중 2024년 정부가 재건축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하면서 방향을 선회한 바 있다. 이 사업은 정비사업 패스트트랙 법 시행과 함께 사업 신청에 나서면서 사업에 속도를 냈으며, 추진준비위는 지난해 12월 주민 동의율 60%를 넘기며 재건축 지구 지정 입안 제안서를 유성구에 신청했다. 지난달 유성구로부터 재건축 추진을 위한 지구지정 신청에 대한 '최종 수용 결정'을 통보를 받고, 이달 추진위원회 구성까지 승인받는 데 성공했다.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가능한 빨리 사업을 추진하는 게 목표"라며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일정대로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지하 1층~지상 17층 3958세대 규모 아파트를 지하 3층~지상 45층 6004세대로 확장하...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1

대전 엑스포아파트, 추진위원회 승인… 9월 주민총회 개최 - 한국주택경제신문

대전 유성구 엑스포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면서 6,000세대 이상 대단지 건립을 본격화한다.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위원장 전기수)는 지난달 28일 유성구청으로부터 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주민 동의율은 약 68%로, 추진위원회는 오는 7월 말까지 조합설립을 위한 법정 동의율인 70% 이상을 확보할 계획이다. 추진위원회는 오는 9월에는 예산안 의결,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와 설계자 등 협력업체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또 주민총회 전까지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입안제안도 마치겠다는 방침이다.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내년 정비구역 지정이 고시 되는대로 창립총회, 조합설립에 착수해 상반기 내 끝마칠 것”이라며 “이어 하반기에는 시공자 선정 총회까지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엑스포아파트는 유성구 전민동 464-1번지 일대로 총 5개 단지 51개동 3,958세대의 대단지로 구성됐다. 정비사업 후 최고 45층 아파트 6,004세대의 매머드급 신축타운을 조성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일대 [사진=추진위원회] 대전 유성구 엑스포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면서 6,000세대 이상 대단지 건립을 본격화한다.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위원장 전기수)는 지난달 28일 유성구청으로부터 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주민 동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