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하단2구역, 재개발 시공자 2차 현설에 두산건설만 - 한국주택경제신문
하단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경진)은 지난 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두산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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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경진)은 지난 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그 결과 두산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
하단2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김경진)은 지난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지난 5월 7일 첫 입찰 현장설명회에 대우건설, 금호건설, HJ중공업이 참석했으나, 같은 달 29일 입찰에는 참여사가 없어 유찰되면서 재공고를 낸 것이다.
[아시아타임즈=이현주 기자] 부산 정비사업 대어로 꼽히는 하단2구역 재개발사업이 무응찰로 유찰됐다. 29일 하단2구역 재개발사업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시공사 선정 입찰을 마감한 결과 아무 건설사도 참여하지 않아 유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