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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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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26

상록수아파트, 예비추진위원장에 유승태씨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남구 상록수아파트 재건축 예비추진위원장으로 유승태씨가 당선됐다. 예비감사는 염승헌씨가 맡는다. 구는 상록수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추진위원회 구성을 위한 예비추진위원장 및 예비감사 당선자를 지난 25일 공고했다. 구 재건축사업과 관계자는 “예비위원장과 감사 당선자가 확정됨에 따라 예비추진위원회 구성 후 토지등소유자에게 추진위원회 구성 동의서를 송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4일 고시된 정비계획에 따르면 상록수아파트는 면적이 6만3,256.6㎡로 최고 25층 아파트 1,126세대(임대 74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 172세대(임대 74세대 포함) △74㎡ 54세대 △84㎡ 460세대 △98㎡ 112세대 △112㎡ 224세대 △131㎡ 104세대 등이다. 현재 740세대에서 386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0.11%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2조6,011억4,981만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8,024억9,965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1조7,965억4,900만원이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철 3호선 일원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주변에 왕북초, 영희초, 대청초, 세곡중, 중산고, 풍문고, 경기여고, 개포고 등이 있다. 광수산과 대모산을 비롯해 한솔공원, 대모산근린공원, 대모산도시자연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서울 강남구 상록수아파...

디벨로퍼뉴스 · 2026.06.04

일원상록수, 일원 재건축 ‘2호’ 구역지정…상가 쪼개기 변수 남았지만 추진력 ‘탄탄’ - 디벨로퍼뉴스

[디벨로퍼뉴스 = 정미화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동 대표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일원상록수아파트가 수서·일원권 재건축 사업 중 두 번째로 정비구역 지정을 완료했다. 다만 행위제한 이전 ‘상가 쪼개기’로 상가 소유자가 늘어나 조합설립 동의율 확보 과정에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이 향후 최대 과제로 지목된다. 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일원상록수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이날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했다. 2024년 6월 정밀안전진단 통과 후 지난해 5월 주민 동의율 50.85%로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을 접수했고, 같은해 12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뒤 심의내용을 반영한 재공람 절차를 마치고 이번 고시로 구역지정을 확정했다. 일원상록수아파트는 강남구 일원동 734번지 일대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에 위치한 1993년 3월 27일 준공 단지로, 5층 24개동(아파트 22개동·상가 1개동·유치원 1개동), 총 740세대 규모다. 현황 용적률은 109%로 낮고 평균 대지지분은 25.16평으로 큰 편이어서, 재건축을 통한 체급 상승 여지가 크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재건축 후 단지는 정비구역 면적 6만3,256.6㎡ 부지에 건폐율 22.12%, 용적률 249.99%가 적용돼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총 12개동, 총 1,126세대(임대주택 74세대)로 재편된다. 주차는 세대당 1.9대로 계획돼 기...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6.04

상록수아파트, 최고 25층 아파트 1,126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강남구 일원동 상록수아파트가 최고 25층 아파트 1,126세대로 재건축된다. 추정비례율은 100.11%로 추산됐다. 시는 상록수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지형도면을 4일 고시했다. 지난해 12월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등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된 내용을 반영해 재공람을 거쳤고 이번에 확정됐다. 고시문에 따르면 일원동 734번지 일대 상록수아파트는 면적이 6만3,256.6㎡로 최고 25층 아파트 1,126세대(임대 74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59㎡ 172세대(임대 74세대 포함) △74㎡ 54세대 △84㎡ 460세대 △98㎡ 112세대 △112㎡ 224세대 △131㎡ 104세대 등이다. 현재 740세대에서 386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정비례율은 100.11%로 추산됐다. 총수입 추정액은 2조6,011억4,981만이고 총지출 추정액은 8,024억9,965만원이다. 종전자산 추정총액은 1조7,965억4,900만원이다. 일례로 전용면적 74.54㎡가 소유주가 84㎡를 신청하면 9,177만6,000원을 돌려받게 된다. 98㎡를 신청하면 3억432만4,000원을 부담해야 한다. 또 112㎡를 신청하면 6억1,152만4,000원을, 131㎡를 신청하면 9억8,342만4,000원을 부담해야 한다. 전용 85.34㎡ 소유주의 경우 84㎡를 신청하면 3억4,9...

경인일보 · 2026.05.28

안산시장 후보들, 재건축·교통·주차 해법 놓고 동별 생활밀착 공약 맞대결 - 경인일보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산시장 여야 후보들이 동별 생활밀착형 공약을 잇따라 발표하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양 후보 모두 교통망 확충과 재건축 지원, 생활체육시설 확대, 주차난 해소 등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천영미 후보는 28일 상록구와 단원구 각 동의 생활 여건과 현안을 반영한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안산의 변화는 시민이 살아가는 동네에서부터 체감돼야 한다”고 밝혔다. 천 후보는 해양동에 신안산선 자이역 신설과 89블록 스마트시티 조성, 복합체육센터 건립을 제시했고, 사동에는 복합체육센터와 수영장 건립, 감골운동장 지하주차장 조성 등을 공약했다. 또한 본오동과 사이동 일대에는 GTX-C 상록수역 개발과 재건축 규제 완화, 문화거리 조성, 주차장 확충 등을 약속했다. 반월동에는 신분당선 반월역 연장과 생태하천 조성, 3기 신도시 연계 개발을 제시했으며, 초지동에는 초지역세권 개발과 시민시장 복합개발, 환승주차장 조성을 담았다. 대부동에는 대부황금로 확장과 마리나항 개발 재개, 해솔길 균형 발전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민근 후보 역시 이날 동별 생활공약을 발표하며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곧 도시 경쟁력 강화”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해양동에 한양대병원 및 고등학교 신설, 자이역 신설, 해양체육관 건립을 공약했고, 사동에는...

안산뉴스 · 2026.05.18

천영미 민주당 시장 후보 “재건축 전담부서 설치하겠다” - 안산뉴스

더불어민주당 천영미 안산시장 후보가 안산의 향후 100년을 책임질 미래지향도시 안산의 청사진을 담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천 후보는 18일 선거 캠프에서 보도자료를 통해 ▲도시성장 3대축 완성을 통한 일자리 3만5천 개 창출 ▲89블록 AI 스마트시티 조성 ▲GTX-C노선과 신안산선·신분당선 연장 등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 ▲시장 직속 재건축 전담부서 설치 등 4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천 후보는 가장 먼저 경제 활성화를 앞세웠다. 89블록과 초지역세권, 대부도를 잇는 ‘도시성장 3대축’을 완성해 총 3만5천개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복안이다. 89블록은 인공지능(AI)과 첨단 기술이 집약된 ‘제2판교형 AI 스마트시티’로 집중 육성해 안산의 새로운 경제 엔진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교통과 주거 환경 개선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도 나왔다. 천 후보는 ▲GTX-C 상록수역 연장 ▲신안산선 자이역 신설과 대부도 연장 ▲신분당선 반월 연장 추진을 통해 안산을 수도권 서남부 교통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노후 공동주택의 신속한 재건축을 위해 ‘시장 직속 재건축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파격적인 규제 완화를 통해 시민들의 주거 자산 가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천영미 후보는 “안산 최초 여성 시장으로서 섬세한 살림 실력과 강력한 정책 추진력을 동시에 보여드리겠다. 멈춰버린 안산의 경제 성장판을 다시 열고 시민의 자부심을 되찾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