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리크스한국 · 2026.06.11
LH는 지난 10일 고양일산 노후계획도시 아파트22구역인 흰돌마을3ㆍ5단지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일산신도시와 같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도시기능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일산신도시에는 현재 총 4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약 482만㎡)이 지정돼 있으며, LH는 그중 아파트22구역(흰돌마을3ㆍ5단지)의 예비사업시행자로 지정됐다. 이번 협약은 아파트22구역 통합재건축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LH와 주민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르면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입안 제안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절차를 지원함과 동시에 초기사업비를 투입해 정비사업 전반의 원활한 추진을 도울 계획이다. 이어 LH는 연내 아파트22구역의 특별정비계획 사전자문 신청을 추진하고, 2027년 상반기 중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현재 사업계획(안)에는 아파트22구역은 기존 1444호에서 약 2300호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하는 것으로 돼있어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LH는 지난 5월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과 군포...
천지일보 · 2026.05.21
[천지일보=김정자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천중동 1기 신도시 선도지구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에 나서는 한편 무주택 저소득층을 위한 전세임대주택 공급 확대에도 나섰다. 노후도시 정비와 서민 주거안정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며 공공 주거지원 역할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1기 신도시 등을 대상으로 단지별 개발이 아닌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 방식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신도시에는 현재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있으며 반달마을A와 은하마을이 선도지구로 지정돼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 절차를 맡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을 지원하게 된다. LH는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비계획안 기준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가구에서 442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편될 전망이다. LH는 무주택 저소득층을 위한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모집도 실시한다. 공급 규모는 전국 4500호로 경기지역에는 1203호가 배정됐다. 전세임대는 입주 대상자가 원하는 주택을 찾으면 LH가 집주인과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저렴한 조건으로 재임대하는 방식이...
전국뉴스 · 2026.05.21
[전국뉴스=오명진 기자] 1기 신도시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LH는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특별정비구역 지정 절차와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기반시설과 생활 인프라를 함께 재편하는 대규모 도시 재정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부천중동 1기 신도시를 비롯해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도시 재정비 사업이다. 기존 단지별 재건축 방식에서 벗어나 인접 단지와 도로·공원·생활SOC 등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 방식으로 추진돼 정주환경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총 18개의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구역이 선도지구로 선정돼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예비사업시행자인 LH와 주민대표단이 협업 체계를 구축해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안정적인 통합재건축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 등 주민 참여 절차를...
뉴스타운 · 2026.05.21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부천중동 1기 신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기존 단지별 재건축이 아니라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까지 함께 정비하는 통합 개발 방식이다.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기능 재편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현재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다.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구역이 선도지구로 선정돼 우선 정비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동의 확보와 의사결정 절차를 담당하게 된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지원 역할을 맡는다. LH는 올해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 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연내 특별정비계획 결정과 정비구역 지정까지 마무리한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현재 정비계획입안 예정안 기준으로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호 규모에서 약 4429호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재편될 전망이다.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부천중동...
팍스경제TV · 2026.05.21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구역은 4429호를 공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관련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를 수행합니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사업비 투입 등 정비사업 전반을 지원합니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한다는 구상입니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오른쪽)과 구동림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 위원장이 협약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LH]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비회원 글쓰기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국토매일 · 2026.05.21
[국토매일=백지선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후화된 1기 신도시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통합 정비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이 경과한 100만㎡ 이상의 택지를 대상으로 한다.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와 기반 시설을 포함한 통합 정비를 시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총 18개의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존재하며, 그중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지정되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LH는 반달마을A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로서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안정적인 재건축을 지원한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정비사업 전반을 총괄한다. LH는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정비계획입안 예정안에 따르면,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호에서 4,429호 규모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반달마을A구역은 중동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중요한 선도모델이...
v.daum.net · 2026.05.21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일 LH에 따르면 공사는 전날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반달마을A구역은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 가운데 한 곳이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동의서 확보와 사업 추진 관련 의사결정 절차 등을 맡는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1기 신도시 선도지구를 중심으로 통합 재건축 논의가 이어지면서 공공 참여형 정비사업에 대한 관심도 확대되는 추세다. 현재 정비계획입안 예정안 기준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가구에서 약 4429가구 규모 대단지로 재편될 예정이다. 경기 부천시 원미구 상동 395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사업으로 구역 면적은 약 15만594.8㎡다. LH는 올해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에 나서고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반달마을A구역이 중동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선도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H, 부천중동 반달마을A 통합재건축 본격화 장인서 2026. 5....
파이낸셜뉴스 · 2026.05.21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경기 부천중동 1기 신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사업의 속도를 높인다. 21일 LH에 따르면 공사는 전날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반달마을A구역은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 가운데 한 곳이다.
네이트 · 2026.05.21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천중동 1기신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주민대표단과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하면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반달마을A구역은 중동 1기신도시 내 선도지구 중 하나로, LH가 예비사업시행자를 맡고 있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한다. 기존처럼 단지별 재건축을 추진하는 방식이 아니라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함께 정비하는 통합개발 방식이 핵심이다. 정부는 이를 통해 노후 신도시의 주거환경과 도시 기능을 동시에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부천중동 1기신도시에는 총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선정된 상태다. 선도지구는 사업성을 비롯해 주민 참여도와 추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우선 정비 대상지로 지정된 곳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서 확보 등 주민 의사결정 절차를 담당한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비롯해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다. LH는 올해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
핀포인트뉴스 · 2026.05.21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해당 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1기 신도시 등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개별 단지 중심이 아닌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통합해 정비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주거환경 전반을 개선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총 18개의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구역이 선도지구로 선정돼 사업이 우선 추진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반달마을A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인 LH가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사업 추진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대표단과 공공기관이 역할을 분담하는 협업 구조가 핵심이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서 확보 등 의사결정 과정을 담당하게 된다. 반면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전반적인 사업 실행을 지원한다. 사업 일정도 속도를 내고 있다. LH는 올해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 완료를 목표로 후속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비계획 입안 예정안에 따르면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가구에서 442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브릿지경제 · 2026.05.21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부천중동 1기 신도시 등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현재 총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선정됐다. 이번 협약은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 예비사업시행자인 LH가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을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관련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하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LH는 올해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추진할 방침이다. 현재 정비계획입안 예정안 기준으로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가구에서 442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정비될 예정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반달마을A구역은 중동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선도모델이 될 수 있는 지역”이라며 “공공의 전문성과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이 안정적이...
v.daum.net · 2026.05.21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천중동 1기 신도시 등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100만㎡ 이상 택지 등을 대상으로, 인접 단지와 기반 시설을 통합 정비해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의 경우 현재 총 18개의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있고 그중 은하마을, 반달마을A이 선도지구로 지정돼 있다. 정비계획입안 예정안에 따르면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천570호에서 4천429호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LH는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공공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선도지구 반달마을A 통합재건축 본격화…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 오진송 2026. 5. 21. 09:47 음성으로 듣기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
네이트 · 2026.05.21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천중동 1기 신도시 등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100만㎡ 이상 택지 등을 대상으로, 인접 단지와 기반 시설을 통합 정비해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의 경우 현재 총 18개의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있고 그중 은하마을, 반달마을A이 선도지구로 지정돼 있다. 정비계획입안 예정안에 따르면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천570호에서 4천429호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LH는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공공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 2026.05.21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천중동 1기 신도시 등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100만㎡ 이상 택지 등을 대상으로, 인접 단지와 기반 시설을 통합 정비해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의 경우 현재 총 18개의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있고 그중 은하마을, 반달마을A이 선도지구로 지정돼 있다. 정비계획입안 예정안에 따르면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천570호에서 4천429호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LH는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공공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LH-부천중동 반달마을A 주민대표단 협약식 사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제공] 북마크 공유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X 페이스북 메신저 네이버 밴드 URL 복사 닫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 글자크기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폰트 1단계 13px 폰트 2단계 16px 폰트 3단계 18px 폰트 4단계 20px 폰트 5단계 22px 닫기 프린트 제보
연합뉴스 한민족센터 · 2026.05.21
(세종=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부천중동 1기 신도시 등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100만㎡ 이상 택지 등을 대상으로, 인접 단지와 기반 시설을 통합 정비해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의 경우 현재 총 18개의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있고 그중 은하마을, 반달마을A이 선도지구로 지정돼 있다. 정비계획입안 예정안에 따르면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천570호에서 4천429호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재탄생한다. LH는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공공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날씨] 내일도 제주·전남 곳곳 소나기…낮 최고 27도 이민 고삐 죈 영국, 작년 순유입 거의 반토막 산업장관, UAE 장관과 바라카 원전 안전 현황 점검 토스플레이스, 오프라인 결제단말기 특허 무효심판 승소 외교부, 초국가범죄 대응 동향 점검…동남아·중국 공관장회의 金총리, 유엔개발계획 총재 면담…'AI 허브' 등 협력 논의 UAE 고위 당국자, 이란 호르무즈 통제 시도에...
네이트 · 2026.05.21
2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강오순(오른쪽) LH 지역균형본부장과 구동림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 위원장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H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반달마을A구역의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안정적인 통합재건축을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관련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를 수행한다. LH는 예비사업시행자로서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정비사업 전반을 지원한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를 대상으로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해 통합정비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총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있으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지정돼 있다. LH는 하반기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을 목표로 절차를 추진할 방침이다. 정비계획입안 예정안에 따르면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가구에서 4429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반달마을A구역은 중동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중요한 선도모델이 될 수 있는 지역”이라며 “공공의 전문성과 지...
서울경제 · 2026.05.21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LH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반달마을A구역의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안정적인 통합재건축을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관련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를 수행한다. LH는 예비사업시행자로서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정비사업 전반을 지원한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를 대상으로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해 통합정비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총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있으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지정돼 있다. LH는 하반기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을 목표로 절차를 추진할 방침이다. 정비계획입안 예정안에 따르면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가구에서 4429가구 규모로 재건축된다.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반달마을A구역은 중동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중요한 선도모델이 될 수 있는 지역”이라며 “공공의 전문성과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이 안정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오순(오른쪽)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지역균형본부장과 구동림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 위원장...
네이트 · 2026.05.21
강오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지역균형본부장(오른쪽)과 구동림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 위원장이 지난 20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H 아시아투데이 전원준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 재건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한다. 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된 지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지구(100만㎡ 이상)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기존처럼 개별 단지 단위로 재건축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까지 함께 정비하는 통합 방식으로 추진돼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부천 중동 1기 신도시에는 현재 총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선정된 상태다. 이번 협약은 LH와 주민대표단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LH는 현재 반달마을A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 역할을 맡고 있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서 확보 등 의사결정 업무를 담당하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을 지원할...
아시아투데이 · 2026.05.21
LH 중동 반달마을 0 강오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지역균형본부장(오른쪽)과 구동림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 위원장이 지난 20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천 중동신도시 선도지구 재건축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한다. LH는 지난 20일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된 지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지구(100만㎡ 이상)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기존처럼 개별 단지 단위로 재건축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까지 함께 정비하는 통합 방식으로 추진돼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부천 중동 1기 신도시에는 현재 총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으며,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선정된 상태다. 이번 협약은 LH와 주민대표단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LH는 현재 반달마을A구역의 예비사업시행자 역할을 맡고 있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견 수렴과 동의서 확보 등 의사결정 업무를 담당하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
이투데이 · 2026.05.21
▲20일 LH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오른쪽)과 구동림 반달마을A구역 주민대표단 위원장이 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부천시 중동 1기 신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주민대표단과 업무협약(MOU)을 맺고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본격적인 절차에 착수했다. LH는 부천중동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100만㎡ 이상 택지를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재건축이 아닌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 정비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반시설 재정비와 주거환경 개선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현재 총 18개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지정돼 있다.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선정된 상태다. 이번 협약은 LH가 예비사업시행자로 참여해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주민대표단은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 등을 담당한다.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사업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 LH는 올해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네이트 · 2026.05.21
LH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부천중동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인 반달마을A구역 통합재건축 주민대표단과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부천중동 1기신도시 등 조성 후 20년 이상이 경과한 대규모 택지(100만㎡ 이상)를 대상으로, 단일 단지가 아닌 인접 단지와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부천중동 1기 신도시에는 현재 18개의 특별정비예정구역이 있으며, 이 가운데 은하마을과 반달마을A가 선도지구로 지정돼 있다. 이번 협약은 반달마을A구역 예비사업시행자인 LH가 특별정비구역 지정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통합재건축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대표단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사결정과 동의서 확보를 담당하고, LH는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인허가 지원, 초기 사업비 투입 등 정비사업 전반을 지원한다. LH는 하반기 특별정비계획 지정제안서 사전자문 신청을 시작으로 연내 구역 지정을 목표로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방침이다. 정비계획입안 예정(안)에 따르면 반달마을A구역은 기존 3570호에서 4429호 규모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바뀔 예정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 jebo@cbs.co...
nocutnews.co.kr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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