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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효”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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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방송 뉴스 · 2026.07.03

이병래호 남동구정…‘기업 유치·재개발’ 방점 - 경인방송 뉴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3일 경인방송 ‘굿모닝 인천, 박주언입니다’에 출연해 신설·개편 부서에 대한 구상 일부를 공개했다. 지방선거 기간 약속한 93개 공약 추진과 발맞춰서다. 먼저 상급 부서인 ‘전략사업 추진단’을 두고 내부에 기획팀과 기업 유치팀을 신설한다는 설명이다. 기획팀은 공약 추진에 대한 전반적 계획을, 유치팀은 남동산단 내 바이오 원부자재·K-뷰티 연관 기업 유치에 집중한다. 소래포구 지원팀도 따로 둬 바가지 문제 점검이나 홍보 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 구청장은 “과 단위 주거정비과를 신설해 재건축·재개발 업무만 전담하도록 하겠다”는 구상도 꺼냈다. 앞선 전략사업 추진단이 주로 청년층 유출에 대비한 ‘일자리 확보’ 성격이라면, 주거정비과는 인구 감소 문제 전반에 대응하는 ‘주거 대책’과 맞닿아 있다. 별도의 재정혁신 TF는 곧장 가동할 방침이다. 세입·세출 재검토를 통한 재정 확충이 목표다. 현재 비상금 성격인 ‘예비비’는 3천만 원 정도 밖에 남지 않은 상태다. 이 구청장은 “불요불급한 사업들은 조정(지연)하면서 아낄 수 있는 부분은 좀 줄이도록 하겠다”며 대표적으로 만수천 복원 사업을 들었다. 250억 원대 구 부담분을 당장 마련하기 어려운데다, 주변 만수동·구월동지역 재개발이 예정돼 있어 시기상으로도 맞지 않는다는 이유다. 전임 박종효 구청장의 1순위 공약이기도 했던 이 사업은 정부 심의를 거쳐 현재 설계 단계다...

경기신문 · 2026.05.26

[6·3 이사람]박종효 “재건축·뉴빌리지 투트랙으로 원도심 살린다” - 경기신문

국민의힘 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가 남동구 원도심 재정비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한 ‘투트랙 주거혁신’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26일 재건축 아파트 단지와 빌라·다세대 밀집 지역을 각각 다른 방식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 방안을 공개했다. 장기간 지연된 재건축 사업에는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지역에는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방식이다. 박 후보는 재건축·재개발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구청 내 ‘재개발·재건축 전담 지원단’을 설치하고 ‘신속 통합 기획’ 체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장기간 소요되는 행정 과정이 사업 지연의 원인이라고 보고 이를 통합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남동구 내 주요 재건축 사업지인 만수주공 1~6단지를 우선 지원 대상으로 삼고 만수주공 단지와 인천도시철도 2호선 만수역을 연결하는 지하통로 신설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빌라와 다세대주택 밀집 지역에 대해서는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사업’을 활용한 생활 인프라 개선 계획을 제시했다. 이미 공모에 선정된 간석3동 뉴빌리지 사업을 중심으로 주차장 조성, 공원 환경 정비, 건강문화센터 건립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노후 주택 집수리 지원과 소규모 가로주택 정비 사업도 연계해 원도심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박 후보는 “재건축과 주거환경 개선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라며...

대한투데이 · 2026.05.26

박종효 후보, 재건축 신속통합·뉴빌리지 ‘투트랙 주거혁신’ 공약 발표 - 대한투데이

복잡한 규제와 지지부진한 행정 절차로 수년째 발목이 잡혀 있던 인천 남동구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강력한 돌파구가 마련됐다. 아파트 단지에는 행정 지원을 집중해 속도를 높이고, 전면 개발이 어려운 빌라촌에는 국비 예산을 유치해 인프라를 확충하는 이른바 '투트랙(Two-Track) 주거 혁신' 공약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국민의힘 기호 2번 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는 26일 열악한 정주 여건과 만성적인 주차·녹지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원도심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주거 환경 개선 로드맵을 발표했다. 박 후보가 진단한 재건축 사업의 가장 큰 난제는 부서별로 흩어진 복잡한 행정 절차와 턱없이 긴 인허가 기간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박 후보는 당선 직후 구청 내에 '재개발·재건축 전담 지원단'을 즉각 설치하고 '신속 통합 기획' 체제를 전격 도입하겠다고 선언했다. 구청이 앞장서서 각종 심의와 인허가 절차를 하나로 묶어 정비사업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함으로써 주민들의 분담금과 피로감을 덜어주겠다는 실무형 대안이다. 이런 지원의 혜택은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남동구 전역의 재건축 대상 아파트 단지들로 폭넓게 확대될 전망이다. 박 후보는 관내 재건축 대상 단지들이 규제에 가로막히지 않고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경기매일 · 2026.05.26

박종효 후보, 재건축 신속통합·뉴빌리지 ‘투트랙 주거혁신’ 공약 발표 - 경기매일

복잡한 규제와 지지부진한 행정 절차로 수년째 발목이 잡혀 있던 인천 남동구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사업에 강력한 돌파구가 마련됐다. 아파트 단지에는 행정 지원을 집중해 속도를 높이고, 전면 개발이 어려운 빌라촌에는 국비 예산을 유치해 인프라를 확충하는 이른바 '투트랙(Two-Track) 주거 혁신' 공약이 눈길을 끌고 있다. 국민의힘 기호 2번 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는 26일 열악한 정주 여건과 만성적인 주차·녹지 공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원도심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주거 환경 개선 로드맵을 발표했다. 박 후보가 진단한 재건축 사업의 가장 큰 난제는 부서별로 흩어진 복잡한 행정 절차와 턱없이 긴 인허가 기간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박 후보는 당선 직후 구청 내에 '재개발·재건축 전담 지원단'을 즉각 설치하고 '신속 통합 기획' 체제를 전격 도입하겠다고 선언했다. 구청이 앞장서서 각종 심의와 인허가 절차를 하나로 묶어 정비사업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함으로써 주민들의 분담금과 피로감을 덜어주겠다는 실무형 대안이다. 이런 지원의 혜택은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남동구 전역의 재건축 대상 아파트 단지들로 폭넓게 확대될 전망이다. 박 후보는 관내 재건축 대상 단지들이 규제에 가로막히지 않고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기호일보 · 2026.05.26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 후보, 재건축 신속통합·뉴빌리지 ‘투트랙 주거혁신’ 공약 발표 - 기호일보

국민의힘 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는 26일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사업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로드맵을 공개했다. 박 후보는 재건축 대상 아파트 단지에는 행정 지원을 집중하고 빌라·다세대 밀집 지역에는 국비 사업을 연계해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투트랙 주거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재건축 사업의 가장 큰 문제로 복잡한 행정 절차와 장기화된 인허가 과정을 꼽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당선 직후 구청 내 ‘재개발·재건축 전담 지원단’을 설치하고 ‘신속 통합 기획’ 체계를 도입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각종 심의와 인허가 절차를 연계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주민 부담을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박 후보는 남동구 전역 재건축 대상 단지에 대한 행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만수주공 1~6단지를 핵심 정비사업으로 보고 우선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또 만수주공 단지와 인천도시철도 2호선 만수역을 연결하는 지하 연결통로 신설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빌라·다세대 밀집 지역에 대해서는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사업을 활용한 생활환경 개선 방안을 내놨다. 우선 공모에 선정된 간석3동 뉴빌리지 사업을 중심으로 주차장 조성, 애향어린이공원 및 네모공원 정비, 건강문화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노후 주택 집수리 지원 사업과 소규모 가로주택 정비사업을 연계해 원도심 생활환경 개선 효과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gukjenews.com · 2026.05.26

남동구, '투트랙 주거 혁신' 공약…2026년 재개발·재건축 지원 - gukjenews.com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박종효 국민의힘 남동구청장 후보가 남동구 원도심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한 투트랙 주거 혁신 방안을 내놓았다. 박종효 후보는 26일, 남동구의 아파트 단지에는 행정 지원을 집중해 재건축 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빌라·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지역에는 국비 예산을 활용해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맞춤형 주거 환경 개선 로드맵을 발표했다. 그는 원도심 주민들이 겪고 있는 만성적인 주차난과 녹지 공간 부족 등 열악한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복잡한 행정 절차와 장기간의 인허가로 인해 재건축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당선 직후 구청 내에 '재개발·재건축 전담 지원단'을 설치하고, '신속 통합 기획' 체제를 도입해 각종 심의와 인허가 절차를 통합 처리하겠다는 계획을 내세웠다. 이를 통해 남동구 전역의 재건축 대상 아파트 단지들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만수주공 1~6단지를 남동구의 핵심 정비사업으로 지정해 최우선적으로 지원하고, 만수주공 단지와 인천도시철도 2호선 만수역을 직접 연결하는 지하 통로 신설 등 교통 인프라 확충 방안도 제시했다. 빌라촌 등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지역에 대해서는 국토교통부의 '뉴빌리지 사업'을 적극 활용해 생활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미 공모에 선정된 간석3동 뉴빌리지 사업에...

인천투데이 · 2026.05.22

[정치포차] 박종효 “행정 연속성 중요, 남동구 재개발·만수천 사업 계속 추진” - 인천투데이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다. 인천투데이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포차’ 시리즈를 이어간다. 이번에는 재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를 만났다. 박 후보는 국회의원 보좌진 생활과 민선8기 남동구청장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의 연속성이 중요하다”며 만수천 복원사업과 재개발·재건축 등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치포차는 21일 점심 남동구 구월동 ‘수월식당’에서 진행됐다. 실제 질의응답 내용을 중심으로 주요 발언을 정리했다. <기자말> 박종효 : 지난 4월 27일 직무 정지 이후 계속 골목골목을 다녔다. 처음에는 정당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니 시간이 지나면서 지방선거는 결국 행정가를 뽑는 선거라는 인식이 생긴 것 같다. 이제는 먼저 말을 걸어주시는 주민들도 많아졌다. 박종효 : 지난 선거는 빨간 바람이 불었고 지금은 파란 바람이 불고 있다고들 한다. 하지만 결국 남동구 선거는 남동구청장 후보가 이끌어가는 선거다. 제가 선봉에서 바람을 가르면서 후보들과 함께 돌파해 나가겠다. 실제 골목 민심은 여론조사와 다르다고 느낀다.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목소리를 크게 내는 분들이 있지만, 골목 안으로 들어가 손을 잡아보면 “걱정된다”, “응원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듣고 있다. 수면 아래에 있는 보수 지지층이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선거 막판으로 갈수록 분위기는 달라질 거라고 본다. 현동민 : 상대 진영에서는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