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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주공” 검색 결과

13건

incheonin.com · 2026.07.14

재건축 앞둔 만수주공 단지에 활짝 핀 무궁화 - incheonin.com

재건축이 진행 중인 인천 남동구 만수주공아파트 단지 곳곳에 나라꽃 무궁화가 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래된 아파트와 울창한 녹음 사이로 분홍빛 무궁화가 풍성하게 피어나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수십 년 동안 단지와 함께해 온 무궁화는 재건축으로 새로운 변화를 앞둔 공간에서 화려하게 한여름을 장식하고 있다. 오랜 시간을 지켜온 나무와 새롭게 태어날 주거공간이 교차하는 풍경은 시간의 흐름과 도시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재건축이 진행 중인 인천 남동구 만수주공아파트 단지 곳곳에 무궁화가 만개해 아름다운 여름 풍경을 선사하고 있다.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 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회원 로그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

뉴뉴스 · 2026.07.09

만수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본격화…남동구, 정비계획·정비구역 지정(안) 주민공람 실시 - 뉴뉴스

인천광역시 남동구가 만수주공아파트(1~6단지) 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해 주민공람을 실시하고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남동구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와 「환경영향평가법」 제14조에 따라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 7월 1일부터 공람·공고를 시작했으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 29번지 일원에 위치한 만수주공아파트(1~6단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사업 대상 면적은 총 41만9,320㎡이며, 사업시행자는 만수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다. 이번 공람은 재건축사업의 정비계획 수립과 정비구역 지정(안),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절차로, 향후 정비사업 추진의 중요한 과정이 될 전망이다. 주민들은 남동구청 본관 2층 공동주택과와 만수로50번길 53, 201호에 위치한 만수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관련 서류를 열람할 수 있다. 또한 남동구청 홈페이지 공시·공고란에는 정비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의 요약본이 게시돼 온라인으로도 주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남동구는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오는 7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남동구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6

만수주공, 최고 49층 아파트 1만338세대로 재건축 - 한국주택경제신문

구는 만수주공아파트(1~6단지)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정비구역 지정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서를 이달 31일까지 공람한다고 지난 1일 공고했다. 또 오는 30일에는 이번 공람안을 골자로 한 주민설명회도 개최한다. 공고문에 따르면 만수동 29번지 일원 만수주공은 면적이 41만9,320㎡에 달한다. 앞으로 용적률 336.75% 및 건폐율 29.82%를 적용해 지하4~지상49층 아파트 1만338세대(임대주택 1,002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전용면적 기준으로는 △29㎡ 136세대 △39㎡ 691세대(임대 399세대 포함) △49㎡ 532세대 △59㎡ 2,636세대(임대 370세대 포함) △72㎡ 2,112세대 △84㎡ 3,331세대(임대 233세대 포함) △99㎡ 473세대 △112㎡ 221세대 △129㎡ 206세대 등이다. 기존 6,866세대에서 3,472세대 늘어나게 된다. 추진위원회는 올해 구의회 의견청취와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 경에 정비구역 지정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주민 동의율은 약 60%까지 확보한 상황이다.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올 8월쯤 구의회 의견청취, 연말 경에 도계위 심의를 예상하고 있다”며 “관련 절차를 마치고 내년 상반기 안으로 정비구역 지정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곳은 인천 지하철2호선 만수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네이트 · 2026.06.25

"인천 역세권 재건축 숨통 트였다…동간거리 규제 0.8→0.5배 완화 조례 통과" - 네이트

인천시의회가 역세권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핵심 걸림돌로 지적돼 온 공동주택 동간 거리(인동간격) 규제가 완화되면서 인천 원도심 정비사업의 사업성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이는 건축물 간 이격거리 기준을 완화하는 조례안을 최종 의결하며, 노후 주거지 개발 활성화에 전환점을 마련했다. 인천시의회는 제310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인교 의원이 발의한 ‘인천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조례는 역세권 정비구역 내 공동주택의 인동간격 기준을 기존 건축물 높이의 0.8배에서 0.5배로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건축법 시행령이 허용하는 최소 기준으로, 건물 배치의 제약을 줄여 용적률 활용과 설계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조례는 지난 1월 발의된 이후 상임위 심사와 본회의 논의 과정에서 여러 차례 수정 요구와 이견에 부딪히며 한 차례 보류됐다. 채광 저하와 사생활 침해 가능성에 대한 우려로 주민 의견 수렴과 공청회가 추가로 진행됐다. 이후 재심의를 거쳐 지난 16일 건설교통위원회에서 표결 끝에 원안이 통과됐고, 최종적으로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인교 의원은 “법적으로 허용된 용적률조차 구조적 규제로 인해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며 “결과적으로 조합원 부담만 커지고 사업은 지연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만수주공아파트 재건축 현장을 사례로 들며 노후 주거환경 문...

경기도민일보 미디어 · 2026.06.24

인천시, 역세권 재건축 동간거리 완화로 사업성 높인다 - 경기도민일보 미디어

[경기도민일보미디어 박은구 기자] 역세권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공동주택 동(棟) 사이의 이격거리(인동간격) 기준을 대폭 완화하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인천광역시의회는 24일 ‘제310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인교 의원(국·남동구6)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최종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역세권 정비사업 구역에 한 해 현행 건축물 높이의 0.8배로 설정돼 있던 인동간격 기준을 ‘건축법 시행령’상 최저 기준인 0.5배까지 완화하는 것이 핵심 골자다. 이번 조례안은 이인교 의원을 비롯한 동료 의원 19명이 지난 1월 15일 공동 발의하며 입법 절차를 밟아왔다. 그러나 인접 동 사이의 채광 감소와 사생활 침해 등 주거 환경 저하를 우려하는 신중론에 부딪혀 지난 3월 회기에서 심사가 보류되는 등 진통을 겪었다. 이후 주민 의견 수렴 절차와 공청회를 거치면서 두 차례 더 재상정된 끝에 지난 16일 소관 상임위원회(건설교통위원회)에서 팽팽한 표결을 거쳐 원안 가결로 통과했다. 이 의원은 "인동거리 규제에 막혀 법적으로 허용된 용적률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는 원도심 단지들이 많다”며 “공사비와 분담금 급등으로 인해 고령의 주민들이 재건축 후에도 정착하지 못하고 뿔뿔이 흩어지는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만수주공 통합재건축 지역을 구체적 사례로 든 그는 “현재 해당 지역 주민들은...

한국정경신문 · 2026.06.24

인천시의회, 역세권 재건축·재개발 인동간격 완화 조례안 의결 - 한국정경신문

[한국정경신문(인천)=박용일 기자] 인천광역시의회는 24일 열린 제310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인교 의원(국·남동구6)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최종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역세권 정비사업 구역에 한해 공동주택 동 사이의 이격거리인 인동간격 기준을 현행 건축물 높이의 0.8배에서 ‘건축법 시행령’상 최저 기준인 0.5배까지 완화하는 것이다. 조례안은 이인교 의원을 비롯한 의원 19명이 지난 1월 공동 발의했으며 입법 절차를 거쳐 이날 본회의를 통과했다. 그러나 조례안은 심사 과정에서 적지 않은 논란을 겪었다. 인접 동 간 채광 감소와 사생활 침해 등 주거환경 악화를 우려하는 의견이 제기되면서 지난 3월 회기에서는 심사가 보류되기도 했다. 이후 주민 의견 수렴과 공청회 등을 거쳐 두 차례 재상정됐으며, 지난 16일 건설교통위원회 심사에서 표결 끝에 원안 가결됐다. 이인교 의원은 인동간격 규제로 인해 원도심 재건축 사업의 사업성이 저하되고 있다고 주장해 왔다. 그는 “인동거리 규제에 막혀 법적으로 허용된 용적률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는 원도심 단지들이 많다”며 “공사비와 분담금 급등으로 인해 고령의 주민들이 재건축 후에도 정착하지 못하고 뿔뿔이 흩어지는 현실”이라고 말했다. 또한 만수주공 통합재건축 지역을 사례로 들며 “현재 해당 지역 주민들은 수돗물 대신 녹물이 나오는 열악한 환경에...

현대일보 · 2026.06.24

인천시의회, 역세권 재건축 인동간격 완화 조례안 의결 - 현대일보

역세권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공동주택 동(棟) 사이의 이격거리(인동간격) 기준을 대폭 완화하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 인천시의회는 24일 ‘제310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인교 의원(국·남동구6)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최종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역세권 정비사업 구역에 한 해 현행 건축물 높이의 0.8배로 설정돼 있던 인동간격 기준을 ‘건축법 시행령’상 최저 기준인 0.5배까지 완화하는 것이 핵심 골자다. 이번 조례안은 이인교 의원을 비롯한 동료 의원 19명이 지난 1월 15일 공동 발의하며 입법 절차를 밟아왔다. 그러나 인접 동 사이의 채광 감소와 사생활 침해 등 주거 환경 저하를 우려하는 신중론에 부딪혀 지난 3월 회기에서 심사가 보류되는 등 진통을 겪었다. 이후 주민 의견 수렴 절차와 공청회를 거치면서 두 차례 더 재상정된 끝에 지난 16일 소관 상임위원회(건설교통위원회)에서 팽팽한 표결을 거쳐 원안 가결로 통과했다. 이 의원은 "인동거리 규제에 막혀 법적으로 허용된 용적률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는 원도심 단지들이 많다”며 "공사비와 분담금 급등으로 인해 고령의 주민들이 재건축 후에도 정착하지 못하고 뿔뿔이 흩어지는 현실”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만수주공 통합재건축 지역을 구체적 사례로 든 그는 “현재 해당 지역 주민들은 수돗물 대신 녹물이 나오는 열악한 환경...

네이트 · 2026.05.27

'인천 최대 재건축' 만수주공…주민 참여 토론회 - 네이트

한눈에 보는 오늘 : 종합 - 뉴스 : 국민의힘 이인교 인천시의원 후보는 만수주공 아파트 통합 재건축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토론회는 오후 5시부터 진행되며, 만수주공 1~6단지의 재건축 방안들이 폭넓게 논의될 예정입니다. 만수주공아파트의 재건축 면적은 419만여㎡, 예상

OBS경인TV · 2026.05.27

'인천 최대 재건축' 만수주공…주민 참여 토론회 - OBS경인TV

국민의힘 이인교 인천시의원 후보는 만수주공 아파트 통합 재건축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토론회는 오후 5시부터 진행되며, 만수주공 1~6단지의 재건축 방안들이 폭넓게 논의될 예정입니다. 만수주공아파트의 재건축 면적은 419만여㎡, 예상 가구 수는 1만1천여 가구로 인천에서 추진되고 있는 재건축 사업 중 가장 큰 규모입니다.

경기신문 · 2026.05.26

[6·3 이사람]박종효 “재건축·뉴빌리지 투트랙으로 원도심 살린다” - 경기신문

국민의힘 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가 남동구 원도심 재정비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한 ‘투트랙 주거혁신’ 공약을 발표했다. 박 후보는 26일 재건축 아파트 단지와 빌라·다세대 밀집 지역을 각각 다른 방식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 방안을 공개했다. 장기간 지연된 재건축 사업에는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지역에는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방식이다. 박 후보는 재건축·재개발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구청 내 ‘재개발·재건축 전담 지원단’을 설치하고 ‘신속 통합 기획’ 체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복잡한 인허가 절차와 장기간 소요되는 행정 과정이 사업 지연의 원인이라고 보고 이를 통합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남동구 내 주요 재건축 사업지인 만수주공 1~6단지를 우선 지원 대상으로 삼고 만수주공 단지와 인천도시철도 2호선 만수역을 연결하는 지하통로 신설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빌라와 다세대주택 밀집 지역에 대해서는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사업’을 활용한 생활 인프라 개선 계획을 제시했다. 이미 공모에 선정된 간석3동 뉴빌리지 사업을 중심으로 주차장 조성, 공원 환경 정비, 건강문화센터 건립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노후 주택 집수리 지원과 소규모 가로주택 정비 사업도 연계해 원도심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박 후보는 “재건축과 주거환경 개선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라며...

기호일보 · 2026.05.26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 후보, 재건축 신속통합·뉴빌리지 ‘투트랙 주거혁신’ 공약 발표 - 기호일보

국민의힘 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는 26일 원도심 재개발·재건축 사업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로드맵을 공개했다. 박 후보는 재건축 대상 아파트 단지에는 행정 지원을 집중하고 빌라·다세대 밀집 지역에는 국비 사업을 연계해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투트랙 주거 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재건축 사업의 가장 큰 문제로 복잡한 행정 절차와 장기화된 인허가 과정을 꼽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당선 직후 구청 내 ‘재개발·재건축 전담 지원단’을 설치하고 ‘신속 통합 기획’ 체계를 도입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각종 심의와 인허가 절차를 연계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주민 부담을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박 후보는 남동구 전역 재건축 대상 단지에 대한 행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만수주공 1~6단지를 핵심 정비사업으로 보고 우선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또 만수주공 단지와 인천도시철도 2호선 만수역을 연결하는 지하 연결통로 신설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빌라·다세대 밀집 지역에 대해서는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사업을 활용한 생활환경 개선 방안을 내놨다. 우선 공모에 선정된 간석3동 뉴빌리지 사업을 중심으로 주차장 조성, 애향어린이공원 및 네모공원 정비, 건강문화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노후 주택 집수리 지원 사업과 소규모 가로주택 정비사업을 연계해 원도심 생활환경 개선 효과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gukjenews.com · 2026.05.26

남동구, '투트랙 주거 혁신' 공약…2026년 재개발·재건축 지원 - gukjenews.com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박종효 국민의힘 남동구청장 후보가 남동구 원도심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한 투트랙 주거 혁신 방안을 내놓았다. 박종효 후보는 26일, 남동구의 아파트 단지에는 행정 지원을 집중해 재건축 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빌라·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지역에는 국비 예산을 활용해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는 맞춤형 주거 환경 개선 로드맵을 발표했다. 그는 원도심 주민들이 겪고 있는 만성적인 주차난과 녹지 공간 부족 등 열악한 정주 여건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복잡한 행정 절차와 장기간의 인허가로 인해 재건축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당선 직후 구청 내에 '재개발·재건축 전담 지원단'을 설치하고, '신속 통합 기획' 체제를 도입해 각종 심의와 인허가 절차를 통합 처리하겠다는 계획을 내세웠다. 이를 통해 남동구 전역의 재건축 대상 아파트 단지들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만수주공 1~6단지를 남동구의 핵심 정비사업으로 지정해 최우선적으로 지원하고, 만수주공 단지와 인천도시철도 2호선 만수역을 직접 연결하는 지하 통로 신설 등 교통 인프라 확충 방안도 제시했다. 빌라촌 등 전면 재개발이 어려운 지역에 대해서는 국토교통부의 '뉴빌리지 사업'을 적극 활용해 생활 인프라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미 공모에 선정된 간석3동 뉴빌리지 사업에...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6

신세계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 - 한국주택경제신문

인천 남동구 신세계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구는 신세계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지난 21일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구월동 342-1번지 일원 신세계아파트는 면적이 3만2,188.8㎡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710명이다. 지난 1980년 준공된 신계게아파트는 최고 14층 아파트 5개동 700세대 규모다. 올 1월 주민설명회에서 공개된 정비계획에 따르면 앞으로 최고 42층 아파트 928세대로 재건축된다. 이 단지는 인천 지하철 2호선 모래내시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주변에 간석초, 정각초, 인동초, 정각중, 상인천중, 인제고 등이 있다. 철마산, 만월산, 만수산, 구월체육근린공원, 도룡뇽공원 등도 인접해 있다. 한편 현재 남동구에서는 만수주공아파트(1~6단지)를 비롯해 신세계아파트, 한진아파트, 극동아파트, 효성상아아파트, 신동아아파트, 금호아파트 등이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인천 남동구 신세계아파트 [정비구역 경게=고시문] 인천 남동구 신세계아파트가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았다. 구는 신세계아파트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지난 21일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구월동 342-1번지 일원 신세계아파트는 면적이 3만2,188.8㎡로 현재 토지등소유자 수는 710명이다. 지난 1980년 준공된 신계게아파트는 최고 14층 아파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