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첫 신탁특례 재건축 속도…한투부동산신탁, 남양1 사업시행자 지정 - AP신문
[AP신문 = 조수빈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 창원시에서 신탁특례 제도가 적용된 첫 사례로,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가 함께 마무리되면서 재건축 속도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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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신문 = 조수빈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 창원시에서 신탁특례 제도가 적용된 첫 사례로,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가 함께 마무리되면서 재건축 속도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대표이사 이국형)은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 지정 및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완료됐다고 17일 밝혔다. 남양1구역은 창원시 성산구 남양동 일대에 위치한 750세대 규모의 우성아파트로, 재건축을 통해 967세대 규모(인허가 과정에 따라 변경 가능)의 신규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오피니언뉴스=김기범 기자]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17일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 지정 및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서 사업 추진이 본격화된다.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의...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17일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에 따르면 남양1구역은 창원시 성산구 남양동 일대에 있는 750세대 규모의 우성아파트로, 재건축을 통해 967세대 규모(인허가 과정에 따라 변경 가능)의 신규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 대한경제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인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행자로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남양1구역은 창원시 성산구 남양동 일대에 위치한 750세대 규모의 우성아파트로, 재건축을 통해 신규 주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한국금융지주 산하의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 지정 및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완료했다. 17일 한국금융지주 등에 따르면 남양1구역은 창원시 성산구 남양동 일대에 위치한 750세대 규모의 우성아파트로, 재건축을 통해 967세대 규모(인허가 과정에 따라 변경 가능)의 신규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창원시 성산구 남양동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완료됐다고 17일 밝혔다. 남양1구역은 750세대 규모의 우성아파트를 재건축해 967세대 규모(인허가 과정에 따라 변경 가능)의 신규 공동주택 단지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한뉴스=이윤성 기자]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 한국투자부동산신탁(대표이사 이국형)은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 지정 및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완료됐다고 17일 밝혔다. 남양1구역은 창원시 성산구 남양동 일대에 위치한 750세대 규모의 우성아파트로, 재건축을 통해 967세대 규모(인허가 과정에 따라 변경 가능)의 신규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 지정 및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한국투자부동산신탁에 따르면 남양1구역은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우성아파트 750세대 규모의 단지로, 재건축을 통해 약 1,00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
경남 창원시 남양1구역이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마쳤다. 사업시행은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맡는다.
[도시정비시장 풍향계]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완료 대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