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인터넷신문 · 2026.07.16
고양시, 민선9기 보직인사 실시 '2026년도 하반기 4급 이상 및 5·6급 인사발령 사항' 【고양인터넷신문】 민경선 고양시장직 인수위원회인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가 주요 사업진행 상황과 정책에 필요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분과별 주요사업 현장 방문을 진행햇다 . 위원회는 6 월 16 일부터 23 일까지 부서별 업무보고를 진행했고 6 월 25 일부터 7 월 9 일까지 분과별 심층토론을 실시하여 공약이행을 위한 현실적인 문제점과 추진방향을 검토했다 . 기획행정분과는 김대중 대통령 사저 기념관과 금정굴 현장을 방문해 운영재개 방안을 논의했고 지난 1 일부터 홈페이지 예약을 시작해 7 일부터 시민들의 관람 및 문화관광해설 프로그램을 재개했다 . 또 금정굴은 6.25 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사건 현장으로 위원들은 평화공원 조성을 위한 부지확보 , 도시계획 편입 현황 등을 점검했다 . 향후 유족 및 인근 주민과 협의체를 구성하여 추모시설 및 평화공원 조성 방향에 대한 합의를 도출해 나갈 계획이다 . 문화복지분과는 청소년 복지시설인 토당청소년수련관 . 고양아람누리 , 고양어울림누리를 방문해 지역주민과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운영 , 시설 활용현황을 파악했다 . 또한 장애인드림센터 , 행신종합사회복지관 등을 방문하여 소규모 요양원 요양보호사의 처우 상황을 살펴보고 장애인 평생교육원 운영을 위한 부서간 업무협조 체계 , 종합사회복지관을 활용한 통...
인천일보 · 2026.06.24
350%에 달하는 특별정비계획 용적률 조정안이 고양시 일산신도시 일대 재건축 사업성을 끌어올리기 위한 구체적인 검토 단계에 진입했다. 300% 수준에 머물러 성남 분당(326%), 안양 평촌(330%) 등 다른 1기 신도시보다 열악했던 기존 기준을 깨고 노후계획도시 정비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24일 고양시장직 인수위원회인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에 보고한 건설교통분과 자료에 따르면 주거환경 혁신 20건, 안전 7건에 대한 공약 이행 등 행정절차가 구체화되는 중이다. 업무보고서는 경기도 기본계획 변경 승인 등 복잡한 과정을 우회하기 위해 기준용적률인 300%는 그대로 유지한 채, 실제 정비용적률만 350%로 인상하는 대안도 논의됐다. 김달수 고양대전환위원장은 “일산 일대를 비롯한 노후 계획도시와 저층 주거 지역의 슬럼화가 빠르게 진행 중이나 정작 정비 사업은 제자리걸음”이라며 “재건축 경제성을 현실화하고 정비 주기를 단축해 도시 전반에 활력을 주입하겠다”고 강조했다. 일산지구 등에 적용되던 기존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150% 이하 선을 건폐율 60%, 용적률 180%까지 넓히는 방안이 골자다. 1층 공간 전체를 필로티 구조의 주차장으로 전환할 경우 총 층수 산정 고시에서 제외하는 방안도 검토됐다. 시는 올해 말 산출되는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용역 결과에 맞춰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수립할 방침이다. 27개소에 이르는 관내 지하차도...
고양인터넷신문 · 2026.06.23
【고양인터넷신문】 민선 9 기 민경선 고양시장 인수위인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가 지난 22 일 건설교통분과 업무보고를 받고 일산재건축 용적률을 350% 로 변경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등 주거혁신 20 건 , 안전 7 건에 대한 공약 이행계획 및 주요과제를 논의했다 . 위원회는 일산신도시 아파트 특별정비계획 용적률을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 현재 일산신도시 특별정비계획 기준용적률은 300% 로 성남 ( 분당 ) 326%, 안양 ( 평촌 ) 330%, 군포 ( 산본 ) 330%, 부천 ( 중동 ) 350% 에 비해 낮은 편이다 . 이로 인해 재건축 사업성이 떨어지고 사업추진에도 속도를 내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았다 . 다만 , 일산신도시 특별정비계획 기준용적률을 현행 300% 에서 350% 로 변경하려면 ‘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재수립 용역 ’ 및 경기도 기본계획 변경 승인 행정절차를 거쳐야 하며 그에 따른 예산과 시간이 소요된다 . 기준용적률 변경은 목표연도까지 확충해야하는 기반시설 용량 및 수용가능 인구 규모 등 재검토를 통해 산정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이다 . 대안으로 현재의 기준용적률 300% 를 그대로 두고 정비용적률만 350% 로 올리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 시는 토지등소유자가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을 위한 특별정비계획 ( 안 ) 작성 시 합리적인 정비용적률을 계획할 수 있도록 관계부서 ( 기관 ) 사전협의 및...
서울경제 · 2026.06.23
민경선 고양시장 당선자가 이끄는 민선9기 고양시가 일산신도시 재건축 용적률을 1기신도시 최고 수준인 350%로 끌어올리는 방안을 검토한다. 분당·평촌 등 다른 1기신도시보다 낮은 용적률 탓에 더디던 일산 재건축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는 건설교통분과 업무보고를 받고 주거혁신 20건, 안전 7건의 공약 이행계획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위원회는 일산신도시 특별정비계획 기준용적률을 현행 300%에서 350%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했다. 현재 일산 용적률은 성남(분당) 326%, 안양(평촌)·군포(산본) 각 330%, 부천(중동) 350%보다 낮아 재건축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기준용적률을 변경하려면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재수립 용역과 경기도 기본계획 변경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예산과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기준용적률은 300%로 두고 정비용적률만 350%로 올리는 대안도 함께 검토 중이다. 시는 토지등소유자가 특별정비계획안을 작성할 때 합리적인 정비용적률을 계획하도록 관계부서 사전협의와 전문가 자문을 지원할 방침이다. 단독주택 규제 완화도 추진한다. 위원회는 다가구주택 건폐율을 60%, 용적률을 180%로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현재 일산지구는 건폐율 50% 이하, 행신·성사·탄현1~2지구는 용적률 150% 이하가 적용된다. 1층 전체를 필로티 주차장으로 조성하면 층수 산정에서 제외하는 방안...
월드장애인사랑뉴스 · 2026.06.23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당선인이 이끄는 민선 9 기 고양특례시가 일산신도시 재건축 사업의 핵심 변수인 용적률 상향을 적극 검토하면서 노후계획도시 재정비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 ( 위원장 김달수 ) 는 지난 22 일 건설교통분과 업무보고를 통해 주거혁신 분야 20 건 , 안전 분야 7 건의 공약 이행계획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가장 주목받는 사안은 일산신도시 특별정비계획 기준용적률 상향 검토다 . 현재 일산신도시 기준용적률은 300% 로 설정돼 있으나 , 성남 분당 326%, 안양 평촌 330%, 군포 산본 330%, 부천 중동 350% 등에 비해 낮아 재건축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 이에 따라 준비위원회는 기준용적률을 현행 300% 에서 350% 로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다만 용적률 상향을 위해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재수립 용역과 경기도 기본계획 변경 승인 등 행정절차가 필요해 상당한 시간과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 고양시는 대안으로 기준용적률은 유지하되 정비용적률만 350% 까지 확대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 시는 향후 토지등소유자가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할 경우 합리적인 정비용적률 계획 수립을 위해 관계기관 협의와 전문가 사전자문을 지원할 방침이다 . 고양시는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의 건폐율을 60%, 용적률을 180% 까지 상향하는 방안을 검...
문화일보 · 2026.06.23
민경선 고양특례시장 당선자가 이끄는 민선9기 고양특례시가 일산재건축 용적률을 350%로 변경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시행이 된다면 1기신도시 재건축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고양시장 인수위원회인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는 지난 22일 건설교통분과 업무보고를 받고 주거혁신 20건, 안전 7건에 대한 공약 이행계획 및 주요과제를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위원회는 일산신도시 아파트 특별정비계획 용적률을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현재 일산신도시 특별정비계획 기준용적률은 300%로 성남(분당) 326%, 안양(평촌) 330%, 군포(산본) 330%, 부천(중동) 350%에 비해 낮은 편이다. 이로 인해 재건축 사업성이 떨어지고 사업추진에도 속도를 내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다만 일산신도시 특별정비계획 기준용적률을 현행 300%에서 350%로 변경하려면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재수립 용역’ 및 경기도 기본계획 변경 승인 행정절차를 거쳐야 하며 그에 따른 예산과 시간이 소요된다. 기준용적률 변경은 목표연도까지 확충해야하는 기반시설 용량 및 수용가능 인구 규모 등 재검토를 통해 산정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이다. 인수위는 대안으로 현재의 기준용적률 300%를 그대로 두고 정비용적률만 350%로 올리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위원회는 단독주택(다가구주택)도 규제를 완화해 건폐율 60%, 용적률 180%로 상향조정하는 방안도...
네이트 · 2026.06.23
지난 22일 열린 민경선 고양시장 당선자 민선9기 인수위원회 건설교통분과 업무보고 모습. (인수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뉴스 ▶ "대출로 삼전 우선주 1만3000주 매수"…지방 30대 부부교사 20억 수익 ▶ 갑질 얼마나 심했으면…'아파트 관리실 직원 모두 사직' 엘베에 공지문 ▶ "전 남친 속궁합 'A+, B급' 매긴 예비 신부"…일기장 본 남성, 파혼 고민 ▶ "거실서 성인물 시청, 외할아버지가 징그럽습니다"…고1 손녀 고민 '충격'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뉴스1 X https://twitter.com/news1kr
뉴스1 · 2026.06.23
지난 22일 열린 민경선 고양시장 당선자 민선9기 인수위원회 건설교통분과 업무보고 모습. (인수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 민경선 인수위원회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 일산신도시 용적률 노후계획도시 기준용적률 정비용적률 박대준 기자 "결혼 비용 거품 확 줄인다"…파주시 제1호 공공예식장 성공적 안착 '자기계발·재테크·건강'…청년 트렌드 박람회 '새해 준비상점' 참가기업 모집 "결혼 비용 거품 확 줄인다"…파주시 제1호 공공예식장 성공적 안착 '자기계발·재테크·건강'…청년 트렌드 박람회 '새해 준비상점' 참가기업 모집
데일리안 · 2026.06.23
민경선 고양시장 당선자가 이끄는 민선9기 고양특례시가 일산재건축 용적률을 350%로 변경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등 1기신도시 재건축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위원장 김달수)는 22일 건설교통분과 업무보고를 받고 주거혁신 20건, 안전 7건에 대한 공약 이행계획 및 주요과제를 논의, 일산신도시 아파트 특별정비계획 용적률을 350%로, 단독주택 용적률을 180%로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했다고 밝혔다. 현재 일산신도시 특별정비계획 기준용적률은 300%로, 성남(분당) 326%, 안양(평촌) 330%, 군포(산본) 330%, 부천(중동) 350%에 비해 낮은 편이다. 이로 인해 재건축 사업성이 떨어지고 사업추진에도 속도를 내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만 일산신도시 특별정비계획 기준용적률을 현행 300%에서 350%로 변경하려면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재수립 용역' 및 경기도 기본계획 변경 승인 행정절차를 거쳐야 하며 그에 따른 예산과 시간이 소요된다. 기준용적률 변경은 목표연도까지 확충해야하는 기반시설 용량 및 수용가능 인구 규모 등 재검토를 통해 산정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이다. 대안으로 현재의 기준용적률 300%를 그대로 두고 정비용적률만 350%로 올리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시는 토지등소유자가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을 위한 특별정비계획(안) 작성 시 합리적인 정비용적률을 계획할 수 있도록 관계...
국민일보 · 2026.06.23
경기 고양시가 일산신도시 재건축 사업성 개선을 위해 용적률을 현재 300%에서 350%까지 높이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민경선 고양시장 당선자의 고양대전
v.daum.net · 2026.06.23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민경선 경기 고양특례시장 당선자가 일산신도시 재건축 촉진을 위해 용적률을 350%로 변경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민선 9기 고양시장직 인수위원회인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위원장 김달수)는 지난 22일 고양시의 건설교통분과 업무보고를 받고 주거 혁신 20건, 안전 7건에 대한 공약 이행계획 및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일산신도시 특별정비계획 기준용적률은 300%로, 성남(분당) 326%, 안양(평촌) 330%, 군포(산본) 330%, 부천(중동) 350%에 비해 낮다. 일산신도시 특별정비계획 기준용적률을 현행 300%에서 350%로 변경하려면 '노후 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 재수립 용역' 및 경기도 기본계획 변경 승인 행정절차를 거쳐야 하며 그에 따른 예산과 시간이 소요된다. 기준용적률 변경은 목표연도까지 확충해야 하는 기반 시설 용량 및 수용 가능 인구 규모 등 재검토를 통해 산정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이다. 대안으로 현재의 기준용적률 300%를 그대로 두고 정비용적률만 350%로 올리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시는 토지 등 소유자가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을 위한 특별정비계획...
연합뉴스 · 2026.06.23
(고양=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민경선 경기 고양특례시장 당선자가 일산신도시 재건축 촉진을 위해 용적률을 350%로 변경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민선 9기 고양시장직 인수위원회인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위원장 김달수)는 지난 22일 고양시의 건설교통분과 업무보고를 받고 주거 혁신 20건, 안전 7건에 대한 공약 이행계획 및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현재 일산신도시 특별정비계획 기준용적률은 300%로, 성남(분당) 326%, 안양(평촌) 330%, 군포(산본) 330%, 부천(중동) 350%에 비해 낮다. 일산신도시 특별정비계획 기준용적률을 현행 300%에서 350%로 변경하려면 '노후 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 재수립 용역' 및 경기도 기본계획 변경 승인 행정절차를 거쳐야 하며 그에 따른 예산과 시간이 소요된다. 기준용적률 변경은 목표연도까지 확충해야 하는 기반 시설 용량 및 수용 가능 인구 규모 등 재검토를 통해 산정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이다. 대안으로 현재의 기준용적률 300%를 그대로 두고 정비용적률만 350%로 올리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시는 토지 등 소유자가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을 위한 특별정비계획(안) 작성 시 합리적인 정비용적률을 계획할 수 있도록 관계부서(기관) 사전협의 및 전문가 사전자문 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다. 위원회는 단독주택(다가구주택)도 규제를 완화해 건폐율 60%, 용적률 18...
월드장애인사랑뉴스 · 2026.06.02
6.3 지방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 일 오후 6 시 , 더불어민주당 민경선 고양시장 후보가 고양시 화정역 광장에서 대규모 집중유세를 열고 선거전 마지막 총력전에 나섰다 . 이날 현장에는 고양시민과 캠프 관계자 , 시 · 도의원 후보자 , 지지자 등 500 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 민경선 후보는 “ 멈춰버린 고양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 ” 며 마지막 표심 결집에 총력을 기울였다 . 이번 집중유세는 최근 발생한 대전 유성구 산업현장 폭발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묵념으로 시작됐다 . 선거송과 축제 분위기 중심의 유세 대신 차분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안전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다짐과 함께 진행됐다 . 노정렬 사회자의 진행으로 열린 이날 유세에는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더불어민주당 김성회 국회의원 ( 고양시병 ), 이기헌 국회의원 ( 고양시병 ) 을 비롯해 시민사회를 대표하는 ‘ 고양빛의연대 ’ 류태선 상임대표 등 다수의 시민사회 인사들이 함께했다 . 특히 이경혜 · 이영아 · 윤종은 · 장제환 · 정병춘 · 최상봉 · 최승원 · 최창의 등 민주당 경선 후보군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선거운동 기간 후보처럼 현장을 누빈 사실이 소개되자 현장 지지자들의 뜨거운 환호가 이어졌다 . 찬조연설에 나선 김성회 국회의원과 이기헌 국회의원 , 이승희 느티나무 온가족도서관 관장 , 류태선 상임대표는 차례로 무대에 올라 민경선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 고...
중부일보 · 2026.05.19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고양특례시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현안에 대해 여야 고양특례시장 후보들이 해법을 냈다. 본보가 ▶교통 ▶경제자유구역·기업유치 ▶원도심 재개발 및 1기 신도시 재건축 등 3대 이슈를 질의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민경선 후보와 국민의힘 이동환 후보는 모두 ‘출퇴근 부담 완화’와 ‘자족도시 전환’, ‘주거정비 속도’를 강조했지만 접근 방식에서는 차이를 보였다. 교통 분야에서 두 후보는 긴 통근시간을 줄여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민 후보는 임기 초 1년 안에 고양시 전체 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하고, 출퇴근용 고양형 ‘편하G 버스’ 30개 노선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대곡역 환승체계 개선, 행복택시·똑버스 확대, AI 지능형교통체계와 일산IC 직결램프, 장항IC 좌회전 차로 증설 등 단기 대책도 제시했다. 반면 이 후보는 9호선 급행 대곡 연장, 신분당선 일산 연장, 고양은평선 반영, 3호선 급행화와 경의중앙선 증차 등 광역철도망 확충을 내세웠다. 자유로~강변북로 대심도, 고양 순환도로망, 통일로 확장 등 도로 구조를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경제자유구역과 기업유치에서는 두 후보 모두 베드타운 한계를 넘는 자족기능 확보를 핵심 과제로 꼽았다. 민 후보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공감한다며 전담TF를 구성해 중앙정부, 산자부, 경기도의 입장과 절차를 확인한 뒤 문제를 바로잡겠다고 했다. 또 경기도 통합 공업물량을 우선 확보하고...
월드장애인사랑뉴스 · 2026.05.17
이동환 국민의힘 고양시장 후보가 후보 등록 후 첫 주말인 지난 16 일 , 능곡중앙교회에서 열린 ‘ 능곡 3 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 총회 ’ 현장을 방문하며 원도심 주민 밀착형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 이번 방문은 오랜 기간 규제와 행정소송 등으로 재개발이 지연되며 어려움을 겪어온 원도심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 의지를 밝히기 위해 이뤄졌다 . 능곡 3 구역은 이동환 후보가 고양시장 재임 중이던 지난 2024 년 7 월 ‘ 재정비촉진구역 ’ 재지정을 이끌어내며 재개발 추진 동력을 되살린 상징적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 이날 총회 현장에서 조합원들은 이동환 후보의 방문에 박수로 환영하며 감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이동환 후보는 “ 그동안 주민들이 겪어온 긴 기다림과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 며 “ 오늘 창립총회 이후 고양시에 접수될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포함해 앞으로 모든 행정 절차가 멈춤 없이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 패스트트랙 ’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 그는 “ 원당과 능곡 등 원도심 주거환경 혁신은 일산신도시 재건축만큼이나 고양시 미래가 걸린 중대한 과제 ” 라며 “ 일산 재건축과 원도심 정비를 동시에 가동하는 강력한 ‘ 도시대개조 ’ 를 완성해 고양시 전역의 주거생활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 ” 고 강조했다 . 또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사업 속도를...
신아일보 · 2026.05.17
국민의힘 이동환 경기 고양특례시장 후보가 후보 등록 이후 첫 주말 일정으로 능곡3구역 재개발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지난 16일 능곡중앙교회에서 열린 '능곡3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 총회'를 방문해 조합원들과 만났다고 17일 밝혔다. 능곡3구역은 이동환 후보가 시장 재임 당시인 2024년 7월 재정비촉진구역 재지정을 이끌어내며 재개발 사업이 다시 추진된 지역이다. 이 후보는 "그동안 주민들께서 겪으신 긴 기다림과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오늘 창립총회 이후 고양시에 접수될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비롯해 향후 모든 행정 절차가 멈춤 없이 신속하게 진행되도록 '패스트트랙'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송영주 고양시장 후보, 지역순환경제 공약 앞세워 본선 행보 이동환, 능곡3구역 찾아 재개발 지원 의지 재확인 민경선 고양시장 후보 선대위 출범…지방선거 본선 체제 돌입 서울 서울 송파구, 폭염 대비 종합대책 가동…그늘막·쿨링포그 확대 용산구,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24시간 대응체계 구축 성북구,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침수 대응체계 강화 경기 가평군·포천시, 산업현장 합동 안전점검 실시 최원용 평택시장 후보, KGM 노조와 간담회…미래차 산업 지원 논의 김장연 안성시장 후보, 아동돌봄 종사자들과 정책 간담회 개최 인천 인천 중구 고용지표 전반 상승…여성·상용근로자 고용도 개선 인...
필드뉴스 · 2026.05.17
[필드뉴스=고양 김형근 기자] 고양 원도심 재정비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는 가운데 능곡 재개발과 생활 안전 관리 문제가 지역 현안으로 다시 부상하고 있다. 장기간 지연됐던 정비사업 절차가 재개 움직임을 보이면서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인프라 정비 문제에도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이동환 국민의힘 고양시장 후보는 지난 16일 능곡중앙교회에서 열린 능곡3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 총회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능곡3구역은 행정 절차와 각종 규제, 소송 문제 등으로 사업 추진이 장기간 지연됐던 지역으로 꼽힌다. 해당 구역은 지난해 재정비촉진구역으로 다시 지정되면서 사업 재추진의 전환점을 맞았다. 향후 조합 설립과 인허가 절차, 사업 추진 속도 등이 원도심 정비사업의 핵심 변수로 거론되고 있다. 고양지역에서는 최근 일산신도시 재건축 논의와 함께 원당·능곡 일대 원도심 재정비 필요성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신도시와 구도심 간 생활 인프라 격차, 노후 주거지 문제 등이 동시에 지역 과제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 후보는 현장에서 주민들의 장기간 사업 지연에 따른 불편과 피로감 등을 청취하고 향후 행정 절차 진행 과정에서 주민 의견이 반영될 필요성을 언급했다. 생활 안전 문제와 관련한 현장 활동도 이어졌다. 이 후보는 이날 덕양구청 인근에서 시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빗물받이 정비 활동에 참여했다. 최근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 우...
경인방송 뉴스 · 2026.05.16
[고양=경인방송] 국민의힘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가 후보 등록 후 첫 주말인 오늘 (16일) 능곡3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 총회 현장을 찾아 원도심 정비사업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고양시 능곡중앙교회에서 열린 능곡3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 총회에 참석해 조합원들과 만나 재개발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능곡3구역은 장기간 규제와 행정소송 등으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온 지역이다. 이 후보 측은 이 후보가 시장 재임 중이던 2024년 7월 해당 지역의 재정비촉진구역 재지정을 이끌어내며 재개발 추진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총회 현장에서 “그동안 주민들이 겪은 긴 기다림과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창립총회 이후 고양시에 접수될 조합설립인가 신청 등 향후 행정 절차가 멈춤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원당과 능곡 등 원도심의 주거환경 혁신은 일산신도시 재건축만큼이나 고양시의 미래가 걸린 과제”라며 원도심 정비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일산 재건축과 원도심 정비를 함께 가동하는 도시대개조를 완성해 고양시 전역의 주거생활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 측은 후보 등록 이후 첫 주말 행보로 원도심 재개발 현장을 찾은 것은 주거환경 개선과 민생 현안을 선거전의 핵심 의제로 삼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가 능곡중앙교회 능곡뉴타운 3구역조합총회...
선데이뉴스신문 · 2026.05.16
[선데이뉴스신문=신민정 기자] 국민의힘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가 후보 등록 후 첫 주말 일정으로 능곡3구역 재개발 현장을 찾아 “원도심 정비 패스트트랙을 가동하겠다”고 밝히며 재개발 속도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장기간 사업 지연으로 피로감이 누적된 주민들은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 이 후보는 16일 고양시 능곡중앙교회에서 열린 ‘능곡3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 총회’를 방문해 조합원과 주민들을 만나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행정 지원 방향을 설명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원도심 재개발 과정에서 각종 규제와 행정 절차, 소송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해법을 제시하기 위한 민생 행보다. 특히 능곡3구역은 이 후보가 시장 재임 당시인 지난 2024년 7월 재정비촉진구역 재지정을 이끌어내며 사업 정상화의 전기를 마련했던 지역이다. 당시 장기간 표류하던 재개발 사업에 다시 동력이 붙으면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재개발 불씨를 되살렸다”는 평가가 이어진 바 있다. 이날 총회 현장에서도 조합원들은 이 후보에게 박수를 보내며 사업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후보는 “오랜 시간 사업 지연으로 주민 여러분께서 겪어온 답답함과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오늘 총회 이후 고양시에 접수될 조합설립인가 신청부터 이후 인허가 절차까지 행정이 지체되지 않도록 신속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뉴스프리존 · 2026.05.16
국민의힘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가 후보 등록 이후 첫 주말 일정으로 능곡3구역 재개발 현장을 찾아 원도심 정비사업에 대한 강한 추진 의지를 드러냈다. 이 후보는 장기간 사업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어 온 주민들을 만나 향후 조합설립인가 등 행정 절차를 신속히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원도심 재생과 일산신도시 재건축을 병행하는 ‘도시 혁신’ 구상을 제시했다. 국민의힘 이동환 고양시장 후보는 16일 능곡중앙교회에서 열린 ‘능곡3구역 재개발정비사업 조합 창립총회’를 방문해 조합원과 주민들을 만나 지역 현안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재개발 추진 과정에서 각종 규제와 행정소송 등으로 장기간 사업이 지연되며 불편을 겪어 온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사업 정상화 의지를 강조하기 위한 일정으로 풀이된다. 능곡3구역은 고양시 원도심 재생 사업의 핵심 지역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특히 이동환 후보가 시장 재임 당시인 지난 2024년 7월 해당 지역의 재정비촉진구역 재지정을 이끌어내면서 사업 재추진의 기반이 마련된 바 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조합원들은 박수로 이 후보를 맞이하며 재개발 추진 과정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 후보는 주민들과의 자리에서 “오랜 시간 사업이 멈춰 서며 주민 여러분께서 겪은 불편과 상실감을 잘 알고 있다”며 “창립총회 이후 진행될 조합설립인가 신청과 후속 절차가 지체되지 않도록 행정적 지원 체계를 적극 가동하겠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