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상도15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 kscnews.co.kr
대우건설이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279번지 일대에 지하8층~지상35층 공동주택 30개동 3,20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만 1조 4,367억원(VAT 별도)에 달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흑석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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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동작구 상도동 279번지 일대에 지하8층~지상35층 공동주택 30개동 3,20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공사비만 1조 4,367억원(VAT 별도)에 달하는 대규모 정비사업이다.
흑석뉴타운수개월씩 걸리던 정비사업 동의서 확보와 현장에서만 가능했던 총회 투표가 모바일 참여로 한층 간편해진다. 서울시가 정비사업 동의서 수집부터 총회 의결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로 전환해 사업 기간을 대폭 줄이기로 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서초구 강남권 주요 재건축 사업지의 시공권을 연이어 따내며 정비사업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서초구 방배신삼호 아파트 재건축 사업과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전체 아파트현대건설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전체 아파트서울시가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획기적으로 늘리기 위해 규제 완화와 행정 관리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선다. 재정비촉진지구 내 용적률 체계를 개편해 사업성을 높이는 동시에, 자치구의 인허가 속도를 직접 평가해 실제 착공 시기를 앞당긴다는 전략이다.
신반포20차 재건축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60-78번지 일원에 지하4층~지상35층, 4개동, 총 190세대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약 2,048억원이다.
전체 아파트두산건설이 지난 16일 열린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로 두산건설은 부산 핵심 정비사업지에서 대규모 사업을 확보하며 정비사업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