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정비사업 아카데미' 운영 … 복잡한 재건축·재개발 이해 기대 - Queen 이코노미퀸
서울시가 복잡하고 어려운 정비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 과정은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서울시 25개 전 자치구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업 절차와 제도, 권리관계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된다.특히 시민들은 교육 과정에서 현장에서 자주 제기되는 궁금증을 전문가에게 직접 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