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재건축 사업, 감리의 기본에 집중하다 - 세광티이씨 고성명 대표 - 핸드메이커
[핸드메이커 최나래 기자] 세광티이씨를 이끄는 고성명 대표는 국내 대형 재건축·재개발 사업 현장의 감리 업무를 수행해 왔다. 특히 대규모 아파트 단지 사업을 연이어 맡으며 전기·정보통신·소방 분야 감리 경험을 축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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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커 최나래 기자] 세광티이씨를 이끄는 고성명 대표는 국내 대형 재건축·재개발 사업 현장의 감리 업무를 수행해 왔다. 특히 대규모 아파트 단지 사업을 연이어 맡으며 전기·정보통신·소방 분야 감리 경험을 축적해 왔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교육대학교 종합문화관에서 시공사 선정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의결했다.
전체 아파트압구정5구역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 1·2차 아파트 일대로, 한강변과 압구정 로데오거리, 청담동 생활권과 인접한 재건축 사업지다. 현대건설은 이번 사업에서 기존 ‘압구정 현대’ 브랜드 이미지와 연계한 주거 단지 조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전체 아파트또 민간이 공공시설을 지은 뒤 정부에 임대하는 방식인 BTL 사업과 설계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을 맡아 진행하는 턴키 공공사업 견적도 진행한다. 고려적산사무소는 전국 현장을 누비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총 조합원 3,988명 가운데 2,621명이 참석했으며, 이 중 2,332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천호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우건설은 단지명을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SUMMIT)’을 적용해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세 개의 상징적 주동과 한강 조망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