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견적에서 재건축 검증까지, 숫자로 완성하는 건축 - 고려적산사무소 조광익 대표 - 핸드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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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민간이 공공시설을 지은 뒤 정부에 임대하는 방식인 BTL 사업과 설계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을 맡아 진행하는 턴키 공공사업 견적도 진행한다. 고려적산사무소는 전국 현장을 누비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국내 유수의 대형 아파트 단지와 호텔, 대규모 사업도 다수 맡아 왔다. 조광익 대표와 인터뷰를 나누었다. 고려적산사무소 조광익 대표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 1993년 5월 동업종인 현대적산엔지니어링에 입사해서 약 10년 정도 직장 생활을 했다. 중소업체다 보니 초기 급여는 빨리 올라가는데, 10년 정도 되면 급여 인상에 한계가 있는 걸 느꼈고, 어떤 돌파구가 있어야 한다고 판단이 되어서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핸드메이커는 문화·예술·산업 현장을 발로 뛰며 독립적인 기사를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든 문화·예술 작품이 ‘기회의 순간’이 될 수 있도록 핸드메이커와 동행해 주세요. 1988년 원광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2007년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를 복수전공으로 다시 졸업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건축공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약 10년간 현대적산엔지니어링에서 일했고, 이후 고려적산사무소를 설립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소장으로 9년, 현재 대표이사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대한건설적산협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대한주택공사 심의위원과 VE 경진대회 심사 참여, 공공기관 자문위원 등을 맡은 적이 있다. 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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