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 핸드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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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열린 압구정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총 조합원 3,988명 가운데 2,621명이 참석했으며, 이 중 2,332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은 서울 압구정 현대아파트 1~7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약 5조5,610억 원 규모다. 사업 완료 후에는 지하 7층~지상 65층, 5,175세대 규모의 주거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이번 3구역까지 수주하면서 압구정 재건축 사업에서 연속 수주를 이어가게 됐다. 회사는 기존 압구정 현대아파트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수주를 포함한 현대건설의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6조6,474억 원이다. 현대건설은 향후 주요 정비사업지를 중심으로 선별 수주 전략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금융잇-슈!] “잘 버는 은행 넘어 잘 돌려주는 은행”...‘최대 실적’ 하나금융의 질적 성장 [기자체험기] 천 원에 담긴 ‘자개의 영롱함’... 다이소 시리즈가 만든 ‘전통의 대중화’ 모차르트 오페라 〈코지 판 투테〉 예술의전당서 공연 미래에셋증권, 1분기 순이익 1조 원 넘어서... 분기 실적 새 이정표 자동차 시제품으로 품질을 증명하다, 시작금형 전문기업이 걸어온 길 - 에이스캠엔지니어링 황재익 대표 포스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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