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상도15구역 재개발 수주…3천207세대 '상도 써밋' 조성 - 한국NGO신문
대우건설이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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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서울 동작구 상도15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상도15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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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는 신현초등학교 북측 신현동 287-58번지 노후 주거지 일원 재개발 사업이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16일 밝혔다. 노후·불량 건축물 밀집 지역 7만8792㎡ 부지의 기존 건축물 366동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임대주택 69세대를 포함한 1364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주차장, 공원 등 기반 시설 등이 새롭게 조성된다.
DL이앤씨가 목동신시가지 재건축의 첫 주자인 ‘목동6단지 재건축 사업’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DL이앤씨는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 양정고등학교에서 열린 목동6단지 재건축 조합 총회에서 총 투표수 1,196표 중 1,032표(득표율 86.2%)를 얻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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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23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에 전월세시장 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경실련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확대와 비아파트 매입임대 정책이 오히려 전월세 수요를 자극해 서민 주거비 부담을 키울 수 있다고 주장했다.
주거권 시민단체들이 서울시의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방침에 강한 우려를 표하며 사업 추진 속도 조절과 공공주택 공급 확대를 촉구했다. 주거권네트워크는 16일 논평을 내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진하는 무분별한 재개발·재건축 속도전은 집값 상승과 전월세 시장 불안, 원주민 축출 등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며 정비사업 확대보다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치열하게 다투던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에서 현대건설이 시공권을 따냈다.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30일 오후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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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 동, 총 7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단지 이름은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다.
전체 아파트서울 강남구 압구정4구역 재건축 수주에 나선 삼성물산은 글로벌 건축·조경 전문가들과 외관 및 조경 설계를 협업한다고 29일 밝혔다. 하이테크 건축 거장 노만 포스터가 이끄는 포스터 앤드 파트너스, 조경예술 대가 피터 워커의 PWP가 압구정4구역 프로젝트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