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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뉴스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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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재건축 신속 지원단 운영 시작 - 여성종합뉴스

E-mail : womannews@womannews.net 상담시간 AM 09:00 ~ PM 06:00 /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 추진단 결재 서초구제공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서울 서초구는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민선9기 지방선거 당선 직후 재건축 신속 추진 의지를 담아 구청장 직속의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 지원단" 운영 계획을 제1호로 결재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 지원단’은 그간 부서별로 분산 처리하던 재건축 관련 인허가 및 지원 업무를 통합하여 구청장 직속으로 격상한 조직으로 현재 서초구 지역 내 재건축 정비사업이 진행되는 79개소 중 현안이나 민원이 발생한 사업장을 구청장이 직접 찾아가 선제적으로 해결책을 제시하는 소통의 창구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 지원단은 월 1~2회의 정기적인 방문을 원칙으로 하되 주민 요청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주요 운영 절차는 ▲사업지 선정 ▲안건 검토 ▲현장 방문 ▲사후 관리 등 4단계로 구성된다. 먼저 현안이 발생하거나 주민 요청이 있는 구역을 대상으로 사업지를 선정한 뒤 구청 소관부서와 재건축 관련 전문가지원단이 지연 사유를 면밀히 검토한다. 이후 구청장을 비롯한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 지원단’이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조합 임원 시공사 및 협력업체 관계자 민원 대표자 등과 만나 분쟁 중재안과 해결책을 도출하고 사업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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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뉴스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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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인가 - 여성종합뉴스

E-mail : womannews@womannews.net 상담시간 AM 09:00 ~ PM 06:00 /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조감도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영등포구는 지난 5월 19일 여의도 대교아파트의 재건축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하며 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관리처분계획 인가는 2024년 1월 조합이 설립된 지 2년 4개월 만이며, 지난해 8월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은 지 불과 9개월 만에 이루어졌다. 이는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1호 사업지"로서 압도적인 속도감을 보여주며, 여의도 재건축 단지 중 가장 빠르게 정비사업의 사실상 마지막 관문을 통과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빠른 진행 속도의 배경에는 사업시행계획 인가 후 6개월 만에 관리처분계획 인가 신청을 마친 조합의 강력한 추진력이 있었다. 조합은 신속한 행정 절차를 위해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2.0의 일환으로 진행된 "서울주택도시공사(SH)의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시범사업"을 적극 활용하였다. 이로 인해 행정절차 소요 기간이 대폭 단축되었으며 민간의 적극성과 공공의 신속한 행정 지원이 시너지를 만들어낸 결과로 분석된다. 정희선 대교아파트 재건축 조합장은 “영등포구청의 함께 해보자는 적극적인 행정 지원이 있었으며, 구청이 동반자로서 함께 해야 정비사업을 잘 진행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는 구청과 조합 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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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뉴스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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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구, 우기 대비 도화4구역 재개발 현장 집중안전점검 실시 - 여성종합뉴스

E-mail : womannews@womannews.net 상담시간 AM 09:00 ~ PM 06:00 /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여성종합뉴스/민일녀]인천 미추홀구가 우기를 앞두고 공사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화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현장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구는 오는 6월 19일까지 관내 공사 현장과 어린이집, 숙박시설 등 총 90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는 5월 22일 도화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우기 대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단은 공사장 내 낙석방지망과 토류판 등 안전 시설물의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작업자들의 안전 장비 착용 여부와 안전수칙 준수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또 공사 현장 전반의 안전 상태를 면밀히 살핀 뒤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가 안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에 힘써달라”며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추홀구는 지난 4월 20일부터 오는 6월 19일까지 61일간 관내 공사 현장과 어린이집, 숙박시설, 기계식주차장 등 총 90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위험 요인을 조기 발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