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재개발·재건축 주민 대상 ‘2026 정비사업 아카데미’ 운영 - 여성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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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womannews@womannews.net 상담시간 AM 09:00 ~ PM 06:00 /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서울 강동구가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강동구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강동구는 현재 재건축 13곳, 주택재개발 12곳,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44곳, 모아타운 3곳 등 총 72개 구역에서 다양한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에 따라 조합원과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정비사업의 제도와 절차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해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실무 중심의 내용을 강화했다. 특히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사례와 분쟁 대응 방안을 추가해 주민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은 오는 7월 2일부터 7월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도시계획, 정비사업, 법률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단계별 사업 절차와 주요 쟁점에 대해 설명한다. 세부 교육 일정은 ▲7월 2일 재개발·재건축 및 모아타운 사업 절차 이해 ▲7월 7일 공공지원제도, 추진위원회 및 조합 설립 절차와 시공자 선정 유의사항 ▲7월 9일 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인가 절차 및 주요 분쟁 사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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