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인가 - 여성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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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womannews@womannews.net 상담시간 AM 09:00 ~ PM 06:00 /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조감도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영등포구는 지난 5월 19일 여의도 대교아파트의 재건축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하며 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관리처분계획 인가는 2024년 1월 조합이 설립된 지 2년 4개월 만이며, 지난해 8월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은 지 불과 9개월 만에 이루어졌다. 이는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1호 사업지"로서 압도적인 속도감을 보여주며, 여의도 재건축 단지 중 가장 빠르게 정비사업의 사실상 마지막 관문을 통과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빠른 진행 속도의 배경에는 사업시행계획 인가 후 6개월 만에 관리처분계획 인가 신청을 마친 조합의 강력한 추진력이 있었다. 조합은 신속한 행정 절차를 위해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2.0의 일환으로 진행된 "서울주택도시공사(SH)의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검증 시범사업"을 적극 활용하였다. 이로 인해 행정절차 소요 기간이 대폭 단축되었으며 민간의 적극성과 공공의 신속한 행정 지원이 시너지를 만들어낸 결과로 분석된다. 정희선 대교아파트 재건축 조합장은 “영등포구청의 함께 해보자는 적극적인 행정 지원이 있었으며, 구청이 동반자로서 함께 해야 정비사업을 잘 진행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이는 구청과 조합 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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