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재울7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인가 받았다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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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가재울7구역이 사업시행인가를 받으면서 가재울 뉴타운 퍼즐이 맞춰졌다. 앞으로 최고 40층 아파트 1,426세대로 재개발된다. 구는 가재울7구역 재개발조합(조합장 고영대)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지난달 29일 인가하고 지난 4일 이를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북가좌동 80번지 일대 가재울7구역은 면적이 7만8,923㎡로 앞으로 건폐율 14.6% 및 용적률 265.98%를 적용해 지하4~지상40층 아파트 13개동 1,426세대(임대 195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39A㎡ 101세대(임대 64세대 포함) △39B㎡ 31세대 △44A㎡ 12세대(임대 10세대 포함) △44B㎡ 7세대 △59A㎡ 172세대(임대 59세대 포함) △59A-1㎡ 74세대 △59A-2㎡ 30세대 △59A-3㎡ 65세대 △59B㎡ 37세대(임대 17세대 포함) △84A㎡ 105세대(임대 26세대 포함) △84A-1㎡ 63세대 △84A-2㎡ 36세대 △84B㎡ 234세대 △84B-1㎡ 86세대(임대 19세대 포함) △84C㎡ 176세대 △84C-1㎡ 53세대 △110㎡ 140세대 △129PA㎡ 1세대 △134PA㎡ 2세대 △134PA-1㎡ 1세대 등이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6호선 증산역과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사이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 연가초, 북가좌초, 연희중, 가재울중, 가재울고 등이 있다. 하늘공원,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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