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이 대통령의 선택, 실패로 끝날 것"... 민주당 "금도 넘었다" - 한국일보
3줄 핵심 요약
-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5월 30일 친여 성향 유튜버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발언하고 있다.
- 유튜브 영상 캡처 범여권 빅스피커인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15일 이재명 대통령의 외연 확장 기조에 대해 "이 대통령의 선택이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본다"고 비판했다.
- 검찰 보완수사권 논란 등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개혁에 대해선 "검찰개혁이 1년이 넘도록 안 이뤄지는 이유는 대통령이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이 대통령의 책임을 거론했다.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5월 30일 친여 성향 유튜버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발언하고 있다. 유튜브 영상 캡처 범여권 빅스피커인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15일 이재명 대통령의 외연 확장 기조에 대해 "이 대통령의 선택이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본다"고 비판했다. 검찰 보완수사권 논란 등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찰개혁에 대해선 "검찰개혁이 1년이 넘도록 안 이뤄지는 이유는 대통령이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이 대통령의 책임을 거론했다. 유 전 이사장은 이날 유튜브 '매불쇼'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선택한 노선을 존중하는데 그것은 매우 위험한 선택"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 대통령은 매우 잘못된 판단을 하고 있고, 본인에게도 나라에도 해가 되는 방식으로 행동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결국은 국민이 나서서 뭔가를 바로잡지 않으면 길이 없다"고 했다. 그는 지난달 26일 "이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서 열렬히 지켜주고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다"며 이 대통령이 중도·보수로 외연 확장에 나선 것을 '재건축'에 비유해 비판한 바 있다. 이에 이 대통령의 외연 확장 기조를 지지하는 뉴이재명 세력으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았다. 유 전 이사장은 이날도 재건축론을 언급하며 "더불어민주당이 재건축을 해야 할 정도로 문제가 많은 정당이 아니다"며 "재건축, 재개...
다음으로 확인할 것
관련 실거래
연결된 실거래가가 아직 없습니다.
관련 조합·사업
연결된 조합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핵심 용어
함께 보면 좋은 질문
유시민 관련 재건축 뉴스 흐름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기사 내용만 보지 말고 유시민 관련 실거래가, 조합 정보, 사업 단계와 계산기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비사업 뉴스에서 가장 먼저 볼 항목은 무엇인가요?
사업 단계, 조합 또는 시공사 변화, 인허가 일정, 주변 실거래가 변화를 우선 확인합니다.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