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 사업에 미국 겐슬러와 손잡고 차세대 랜드마크 조성 - 주간현대
▲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최대어 중 하나인 광명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미국의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한다. IPARK현대산업개발이 광명시 재건축 시장의 핵심 프로젝트 중 하나인 ‘하안주공 6·7단지 재건축정비사업’에 미국 글로벌 설계사 겐슬러(Gensler)와 협업하며, 광명 지역을 대표하는 차세대 랜드마크 단지 조성에 나선다.
전체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