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천 민주당 군포시의원 후보 “재개발·교통 해결로 군포 원도심 변화 이끌겠다”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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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우천 군포시의원 가선거구(군포1동·산본1동·금정동) 가번 후보가 5월 18일 군포시민신문과 인터뷰를 갖고 재개발·재건축 문제와 교통 현안, 10대 군포시의회 운영 방향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 후보는 “군포 원도심 재개발은 더 이상 멈출 수도, 늦출 수도 없는 상황”이라며 “지난 8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속도감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무투표 당선된 이후 군포1동·산본1동·금정동 지역 재개발 현안을 지속적으로 다뤄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재개발을 법을 넘어 무리하게 추진할 수는 없지만, 최대한 절차를 단축할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당시 각 재개발구역 의회 의견청취를 원포인트 상임위로 신속히 처리해 수개월을 앞당기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또 “재개발 추진위원회와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열고 시와 신탁사 간 조율이 필요한 경우 자리를 만들며 소통해 왔다”며 “그 과정에서 재개발 추진위로부터 감사패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군포 재개발이 늦어진 배경에 대해 “안양·의왕 등 인근 도시와 비교해 군포시의 재개발·재건축 행정 방향이 늦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코로나 시기 주민설명회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고 행정 경험 부족까지 겹치면서 주민 불만이 커졌다”고 진단했다. 이어 “노후화와 주차난, 생활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면 결국 도시 정비가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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