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이기재 양천구청장, ‘민원소통실’ 신설 후 첫 걸음 ‘재개발 지역 안전 점검’ - BBS불교방송
3줄 핵심 요약
- 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 월 만원의 후원으로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어주세요.
-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신설한 구청장 직속 '민원소통실'의 첫 걸음으로 8일 재개발 지역 취약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시작했다.
우리 시대를 깨우는 목탁, BBS NEWS는 자본의 논리와 세속적 가치에 얽매지 않는 공정 보도를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월 만원의 후원으로 세상을 맑고 향기롭게 만들어주세요.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신설한 구청장 직속 '민원소통실'의 첫 걸음으로 8일 재개발 지역 취약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시작했다. 이번 점검은 신월동 주택정비사업 구역 내 노후 주택의 외벽 균열로 붕괴 위험이 우려되지만 조합 사정으로 철거 일정이 지연되면서 안전 대책 마련을 요청하는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추진됐다. 이 구청장이 옹벽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양천구 제공) 이기재 구청장은 민원소통실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건물 외벽 균열과 주변 옹벽 등 시설물 전반의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양천구는 위험 구간을 즉시 폐쇄해 출입을 통제하고 점검 결과를 토대로 사업시행사와 협의를 통해 노후 옹벽 주변으로 안전 펜스를 신속히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철거 공사 진행 상황과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이 구청장은 “민선 9기에는 민원소통실을 중심으로 주민의 삶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더 살기 좋은 도시 양천’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구청장이 주민과 함께 옹벽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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