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삼영 동작구청장 1호 결재 ‘재개발‧재건축 등 사업 촉진 방안’ - 헤럴드경제

통합 뉴스 실거래가 보기
헤럴드경제 제공 이미지

원문에서 이미지 보기 가능

기사 프리뷰

구청장 직속 컨트롤타워‘정비사업촉진위원회’구성 …‘주민이 원하는 대로 신속한 개발’의지 표명 ▷도시계획·정비 ▷감정평가 ▷세무 등 분야별 전문가 등으로 ‘구역별 사업 촉진 TF팀 출범’ 예정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류삼영 동작구청장이 민선9기 구청장 임기 첫날인 1일, ‘재개발‧재건축 등 사업 촉진 방안’을 1호로 결재하며 본격적인 구정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1호 결재는 후보자 시절부터 재개발‧재건축을 구정의 1순위 과제로 삼고 ‘주민이 원하는 대로 신속한 개발’을 강조해 온 류 구청장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그러나 그동안은 정비사업 관련 부서가 4개 부서로 분산되어 있어 통합 관리나 부서 간 협업, 신속한 의사결정에 어려움이 많았다. 또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선제적‧전문적으로 조정하고 지원할 체계가 부족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동작구는 ‘재개발‧재건축 등 사업 촉진 방안’을 통해 분산된 기능을 하나로 묶는 강력한 컨트롤타워를 신설하고 구역별 맞춤형 전담 TF팀을 가동하여 정비사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방침이다. 먼저 구는 7월 1일 구청장 직속으로 정비사업 컨트롤타워인 ‘정비사업촉진위원회’를 구성한다.

다음으로 확인할 것

통합 뉴스 뉴스 더보기 흑석뉴타운 지역 보기 정비사업 용어 확인
Original Source 헤럴드경제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