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본격화...시공사로 대우건설 선정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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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천호 A1-1구역' 공공 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된다. 해당 사업은 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총 74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공공 재개발 사업 최초로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인 '써밋'을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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