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청량리6구역 재개발 변경계약 공시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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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6구역과 변경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602억5,991만3,181원으로 기존 4,869억원에서 733억6,000만원 올랐다. 최근 매출액 대비 4.5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공사착수일로부터 39개월이다. 앞으로 청량리동 205번지 일대에 지하3~지상22층 아파트 21개동 1,49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GS건설은 지난 2023년 2월 청량리6구역 시공자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철 6호선 고려대역이 가까워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주변에 홍파초, 홍릉초, 삼육초, 청량중, 서울사대부중, 청량고, 서울사대부고 등이 있다. 홍릉근린공원을 비롯해 개운산, 천장산 등도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6구역 재개발 [조감도=정비사업 정보몽땅] GS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6구역과 변경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602억5,991만3,181원으로 기존 4,869억원에서 733억6,000만원 올랐다. 최근 매출액 대비 4.5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공사착수일로부터 39개월이다. 앞으로 청량리동 205번지 일대에 지하3~지상22층 아파트 21개동 1,493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GS건설은 지난 2023년 2월 청량리6구역 시공자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이 일대는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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