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답십리 자동차 부품상가 재개발 계약 체결 -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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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임민철 에디터] 효성중공업(298040)이 6월 23일 공시를 통해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952번지 일대에서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을 위한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상대는 답십리 자동차 부품상가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이다. 계약금액은 5427억9711만2000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5조9685억1161만6609원의 9.09%에 해당한다. 대금은 분양대금 등의 수입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효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통해 판매시설, 근린생활시설, 공동주택, 업무시설(오피스텔)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57개월로 설정됐다. 2026년 6월 23일 16시 10분 기준, 효성중공업의 주가는 전일 대비 21만8000원 하락한 361만6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최근 실적을 보면, 효성중공업은 2025년 12월 결산 기준으로 자산총계 7조2279억원, 부채총계 4조7382억원, 자본총계 2조489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5조9685억원, 영업이익은 7470억원, 당기순이익은 5028억원이다. 효성중공업은 2018년 6월 4일 코스피에 상장된 전동기, 발전기 및 전기 변환ㆍ공급ㆍ제어 장치 제조업체다.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1. 판매ㆍ공급계약 구분 공사수주 - 체결계약명 답십리 자동차 부품상가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사업 2. 계약내역 계약금액(원) 542,797,1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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