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COMPANY] 에너지·재건축 다 잡았다… 포스코이앤씨 투트랙 질주 - 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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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철소 유지보수에서 시작해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와 국내 주택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건설사가 있다. 포항제철소 건설을 기반으로 성장한 포스코이앤씨의 이야기다.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에너지와 도시정비를 양대 축으로 삼아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플랜트와 인프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한 국내 굴지의 건설사다. 현재는 국내 대표 설계·조달·시공(EPC)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포스코이앤씨는 LNG 터미널과 복합화력발전소, 해상교량, 철도, 항만 등 국가 기간산업 프로젝트로 사업 영역을 넓혀 경쟁력을 키웠다. 특히 에너지 분야 EPC 경쟁력은 국내 최상위권이란 평가가 있다. 그런 포스코이앤씨가 2026년을 '혁신의 해'로 선언하고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LNG와 해상풍력, 소형모듈원전(SMR) 등 미래 에너지 사업을 성장축으로 육성하며 '종합 에너지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다. 이와 동시에 국내 주택 분야에서는 도시정비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수익성을 강화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가 미래 먹거리로 가장 공을 들이고 있는 분야는 LNG다. LNG는 석탄보다 탄소 배출량이 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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