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동양·천일고속, '서울고터' 재개발 기대에 사흘째 강세…동양고속 23% 급등 - 와이드경제
3줄 핵심 요약
-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논의가 오는 6·3 지방선거의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면서, 관련 지분을 보유한 동양고속과 천일고속의 주가가 사흘 연속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 15일 오후 2시 18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양고속[084670]은 전 거래일 대비 23.84% 상승한 6만9천600원에 거래 중이다.
- 동양고속은 이날 장 초반 한때 상한가에 진입하는 등 강한 매수세를 동반하며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논의가 오는 6·3 지방선거의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면서, 관련 지분을 보유한 동양고속과 천일고속의 주가가 사흘 연속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후 2시 18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양고속[084670]은 전 거래일 대비 23.84% 상승한 6만9천600원에 거래 중이다. 동양고속은 이날 장 초반 한때 상한가에 진입하는 등 강한 매수세를 동반하며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 같은 날 오후 1시 15분 기준 천일고속[000650] 역시 전 거래일보다 14.92% 오른 33만9000원을 기록하며 강세를 이어갔다. 이들 종목의 급등세는 6월 3일 실시되는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이 핵심 공약 및 쟁점으로 떠오른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노후화된 터미널 부지를 주거, 상업, 교통 기능이 결합된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재개발 사업이 가시화될 경우, 해당 부지 지분을 가진 기업들의 자산 가치가 재평가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현재 천일고속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16.67%를 보유한 2대 주주이며, 동양고속은 0.1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대표적인 재개발 수혜주로 꼽힌다. 아울러 터미널 내 신세계백화점 건물을 소유한 신세계[004170]도 이날 오전 5%대 상승률을 기록하며 재개발에 따른 임대 및 상업시설 확대 효과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반영했다. 시장 전...
다음으로 확인할 것
관련 실거래
연결된 실거래가가 아직 없습니다.
관련 조합·사업
연결된 조합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핵심 용어
함께 보면 좋은 질문
특징주 관련 재개발 뉴스 흐름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기사 내용만 보지 말고 특징주 관련 실거래가, 조합 정보, 사업 단계와 계산기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비사업 뉴스에서 가장 먼저 볼 항목은 무엇인가요?
사업 단계, 조합 또는 시공사 변화, 인허가 일정, 주변 실거래가 변화를 우선 확인합니다.
언론사 원문은 새 창에서 열립니다. RDRC에서는 제한된 프리뷰와 관련 지역 정보를 중심으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