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 최고 42층 아파트…남영2구역 재개발 본격화 -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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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핵심 요약
- 서울 용산구 남영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이 본격 추진된다.
- 최고 42층, 672가구 규모로 어린이집 등 공공 개방시설이 들어선다.
- 서울시는 지난달 28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용산구 갈월동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건축·경관·교육·교통·소방·재해·환경 8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조건부의결’ 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 용산구 남영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이 본격 추진된다. 최고 42층, 672가구 규모로 어린이집 등 공공 개방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달 28일 제1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용산구 갈월동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건축·경관·교육·교통·소방·재해·환경 8개 분야 통합심의(안)을 ‘수정가결·조건부의결’ 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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