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인가 목전 -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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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잠실주공5단지가 사업시행인가를 목전에 뒀다. 앞으로 최고 65층 아파트 6,411세대 매머드급 단지로 재탄생하게 된다. 구는 잠실5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정복문)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이달 11일까지 공람을 진행한다고 지난달 28일 공고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잠실동 27번지 일대 잠실5단지는 면적이 35만8,077㎡로 건폐율 23.59% 및 용적률 322.61%를 적용해 지하4~지상65층 아파트 6,411세대(임대 831세대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전용면적 기준 △39㎡ 377세대(임대 192세대 포함) △45㎡ 415세대(임대 208세대) △59㎡ 856세대(431세대) △84㎡ 1,577세대 △94㎡ 367세대 △100㎡ 1,291세대 △107㎡ 1,340세대 △126㎡ 54세대 △134㎡ 94세대 △152㎡ 20세대 △176㎡ 8세대 △200㎡ 6세대 △236㎡ 2세대 △244㎡ 4세대 등이다. 앞서 조합은 지난해 12월 임시총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사업시행계획을 의결한 바 있다. 서울 송파구 잠실5단지 재건축 [조감도=조합 제공] 서울 송파구 재건축 대어로 꼽히는 잠실주공5단지가 사업시행인가를 목전에 뒀다. 앞으로 최고 65층 아파트 6,411세대 매머드급 단지로 재탄생하게 된다. 구는 잠실5단지 재건축조합(조합장 정복문)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이달 11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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