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신설동역세권 재개발 2026 주민총회 성료 - 하우징헤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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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헤럴드=이다인 기자]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설계자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선정하며 본격적으로 사업추진에 나섰다. 신설동역세권 재개발 추진위원회(위원장 전철수)는 지난 23일 오후 3시 참빛교회에서 2026년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민총회에는 전체 토지등소유자 171명 중 104명(60.8%)이 서면결의 및 현장투표로 의결권을 행사했다. 이날 총회에는 설계·정비 협력업체 선정 등 사업진행에 필수적인 안건이 상정됐다. 설계자로는 인선건축사사무소가 선정됐으며,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에는 주연도시미학, 세무·회계업자는 정일회계법인이 선정됐다. 이외에도 총 12개 안건이 상정돼 모든 안건이 원안 가결됐다. 세부적으로 △추진준비위원회 및 추진위원회 기 수행업무 승계 및 추인의 건 △2026년 수입예산(안) 및 운영비·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이자율 및 상환방법 승인의 건 △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세무·회계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추정분담금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행정업무규정 제정의 건 △선거관리규정 제정의 건 △예산·회계규정 제정의 건 △2026년 주민총회 예산(안) 추인의 건 △경미한 사항 추진위원회 위임의 건 등이다. 신설동역세권 재개발은 지난 2024년 8월 정비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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