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불광8구역 재개발 본격화…공공지원 제도로 조합설립인가 - 웹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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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조합직접설립 용역에 착수해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4월 창립총회를 열었다. 은평구는 앞으로 사업시행인가 등 절차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전 기사보기 다음 기사보기 은평구, 불광8구역 재개발 본격화…공공지원 제도로 조합설립인가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은평구, 불광8구역 재개발 본격화…공공지원 제도로 조합설립인가 가 가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불광8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감도(예시) (출처: 은평구) / 2026.05.28 은평구가 불광8구역의 조합설립인가를 지난 21일 처리했다. 불광8구역은 2021년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된 뒤 2024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2025년 3월 조합직접설립 용역에 착수해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4월 창립총회를 열었다. 공공지원 조합직접설립 방식으로 추진돼 사업 기간이 단축되고 비용 절감 효과가 있었다. 은평구의 행정·재정 지원과 주민 참여로 조합설립 동의율 77%를 달성했다. 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 321세대, 최고 25층 규모의 공동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다. 불광역 먹자골목과 연계한 상가, 공영주차장 설치도 계획돼 있다. 은평구는 앞으로 사업시행인가 등 절차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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