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 통합심의안 통과… 연내 시공사 선정 - MTN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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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핵심 요약
- 서울 용산구에서 첫 신탁방식 재개발사업인 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이 추진 발걸음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빠르게 설계를 마치고, 연내 시공사 선정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 2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20일 제1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용산구 갈월동 일대 ‘숙대입구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통합심의안을 조건부로 의결했다.
서울 용산구에서 첫 신탁방식 재개발사업인 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이 추진 발걸음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업시행자인 대신자산신탁은 빠르게 설계를 마치고, 연내 시공사 선정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20일 제1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용산구 갈월동 일대 ‘숙대입구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통합심의안을 조건부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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