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재건축 23.4만가구 착공 지원…규제 풀고 인센티브 확대 [8.13공급대책③] - v.daum.net
시민들이 서울 도심 아파트 단지를 바라보고 있다./사진=뉴시스 정부가 민간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재개발·재건축 규제를 추가로 완화한다. 신속하게 착공하는 사업장에는 취득세 감면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확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현행 75%에서 70%로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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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서울 도심 아파트 단지를 바라보고 있다./사진=뉴시스 정부가 민간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재개발·재건축 규제를 추가로 완화한다. 신속하게 착공하는 사업장에는 취득세 감면과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확대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현행 75%에서 70%로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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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심 주택공급 절벽…조합원 부담금 수억원대 정비사업 통한 주택공급…금융정상화 수위에 주목 금융당국 이주비 애로사항 청취…40→70% 기대 [하우징헤럴드=최진 기자] 정부가 이달 말 발표를 예고한 부동산 종합대책에서 정비사업 규제 완화가 핵심 축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수요 억제를 위한 대출 규제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이주와 착공을 틀어막아 공급 절벽이 예상되자, 이를 해소할 보완책이 필요해졌기 때문이다.
(30조 재건축 대전)압구정 가고 목동 열렸다…'4만가구' 수주 총력전 공사비 30조원·신도시급 주거지…건설사 홍보관 열고 표심잡기 나서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26-06-23 15:30:32 ㅣ 2026-06-23 15:37:33 [뉴스토마 목동·신정동 일대에 자리한 목동신시가지 1~14단지는 전체 부지면적이 203만7919㎡, 2만6629가구 규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