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마아파트 23년만에 재건축 시행인가 - 문화일보
서울 강남권 최대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3년 만으로, 민선 9기 출범 이후 강남구의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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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권 최대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재건축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2003년 추진위원회 승인 이후 23년 만으로, 민선 9기 출범 이후 강남구의 첫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10월 13일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현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이준헌 기자 서울시는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행 계획을 인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2028년 착공을 위한 절차에 속도를 냅니다. 서울시는 오늘(2일)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