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도정사업 10조 클럽 눈앞…하반기 마천·서빙고·여의도 노린다 - CEO스코어데일리
현대건설이 서울 목동10단지재건축정비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10조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최근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재건축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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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서울 목동10단지재건축정비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 10조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3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최근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재건축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두산건설이 올해 상반기에만 약 2조6000억원에 달하는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올렸다. 이정환 대표이사의 수익성 중심의 선별수주 기조에 따라 수도권을 중심으로 도시정비사업 실적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두산건설이 올해 상반기에만 2조6426억원 규모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올렸다. 상반기 실적으론 국내 건설사 중 5위의 성적이다.
[FETV=박원일 기자] 대우건설이 올해 상반기 국내와 해외에서 상반된 수주 흐름을 나타냈다. 국내에서는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수주 기반을 빠르게 확대하며 성장 동력을 확보한 반면 해외에서는 중동 지역 발주 지연 영향으로 실적이 주춤했다.
[알파경제=문선정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목동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의 고객 경험 공간을 열고 재건축 수주전에 본격 나섰다. 대우건설은 서울 양천구 목동에 써밋 목동 라운지를 개관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 라운지를 열고 목동 재건축 수주전 채비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서울 양천구 목동에 고객 경험 공간인 ‘써밋 목동 라운지’를 개관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압구정5구역 등 주요 정비사업지의 시공사 선정이 진행되며 10대 건설사의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이 22조원을 넘어섰다. 31일 브릿지경제가 10대 건설사의 도시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집계한 결과, 이날 기준 누적 수주액은 총 22조2118억원으로 나타났다.
▲광주 신가재개발사업 조합 운영 과정에서 수백억 원대 공사비 집행과 시공사 선정 절차 등을 둘러싼 각종 위법·편법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조합 내부에서는 총회 및 대의원회 의결 없이 추가 공사비가 집행됐다는 주장까지 나오면서 경찰 수사와 추가 고발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