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GS건설, 지역건설업체 참여 확대 협력…원평2동 재개발 MOU 추진 - shinailbo.co.kr
경북 구미시가 GS건설과 지역 건설업체의 대형 민간공사 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구미시는 지난달 28일 강신해 도시건설국장과 대한전문건설협회, 구미시운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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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가 GS건설과 지역 건설업체의 대형 민간공사 참여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구미시는 지난달 28일 강신해 도시건설국장과 대한전문건설협회, 구미시운영위
매일일보 = 이정수 기자 | 구미시는 지난 8월 28일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를 찾아 대한전문건설협회 구미시운영위원회와 함께 LIG D&A 공장 신축공사와 원평2동 재개발사업의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강신해 구미시 도시건설국장, 김재훈 GS건 참석자들은 GS건설이 시행 중인 두 사업의 지역건설업체 하도급 참여와 지역 생산 자재·인력·장비 사용 확대 방안을 협의했다.강 국장은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도 LIG 공장
GS건설이 경북 구미시 원평2동 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지난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062억7,268만,5798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5.82%에
약 1조원 규모 경북 최대 재개발 사업으로 기대를 모아온 구미 원평2동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분석 결과, GS건설은 구미 원평2동..
◆…그래픽=서윤영GS건설이 6063억원 규모의 구미 원평2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 변경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1730억원 늘어난 규모다.이번 사업은 경북 구미시 원평2동 7-
경북 구미시 원평2동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구역이 본격적인 이주 및 철거 작업에 돌입한 가운데, 수십 년간 주민들의 발이 되어온 주요 간선도로(대로 3-42호선)가 폐쇄되면서 지역 사회에 거센 파문이 일고 있다. 도량동과 구미중앙시장을 잇던 핵심 통행로가 하루아침에 잘려 나가자, 전통시장 상인들은 극심한 매출 손실을 호소하고 있으며 인근 주민들은 재개발 구역이 거대한 우범지대로 변해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