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원평2 재개발 도급계약 변경체결…내년 실착공 목표 - 에너지경제신문
약 1조원 규모 경북 최대 재개발 사업으로 기대를 모아온 구미 원평2동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분석 결과, GS건설은 구미 원평2동..
Search
약 1조원 규모 경북 최대 재개발 사업으로 기대를 모아온 구미 원평2동 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분석 결과, GS건설은 구미 원평2동..
◆…그래픽=서윤영GS건설이 6063억원 규모의 구미 원평2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 변경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1730억원 늘어난 규모다.이번 사업은 경북 구미시 원평2동 7-
경북 구미시 원평2동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구역이 본격적인 이주 및 철거 작업에 돌입한 가운데, 수십 년간 주민들의 발이 되어온 주요 간선도로(대로 3-42호선)가 폐쇄되면서 지역 사회에 거센 파문이 일고 있다. 도량동과 구미중앙시장을 잇던 핵심 통행로가 하루아침에 잘려 나가자, 전통시장 상인들은 극심한 매출 손실을 호소하고 있으며 인근 주민들은 재개발 구역이 거대한 우범지대로 변해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