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첫 신탁특례 재건축 속도…한투부동산신탁, 남양1 사업시행자 지정 - AP신문
[AP신문 = 조수빈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 창원시에서 신탁특례 제도가 적용된 첫 사례로,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가 함께 마무리되면서 재건축 속도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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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신문 = 조수빈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 창원시에서 신탁특례 제도가 적용된 첫 사례로,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 절차가 함께 마무리되면서 재건축 속도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대표이사 이국형)은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 지정 및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가 완료됐다고 17일 밝혔다. 남양1구역은 창원시 성산구 남양동 일대에 위치한 750세대 규모의 우성아파트로, 재건축을 통해 967세대 규모(인허가 과정에 따라 변경 가능)의 신규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서 사업 추진이 본격화된다.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의...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인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행자로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남양1구역은 창원시 성산구 남양동 일대에 위치한 750세대 규모의 우성아파트로, 재건축을 통해 신규 주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금융지주[071050]의 자회사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수원 정자1구역 재건축 사업 추진준비위원회'와 재건축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예비 신탁사로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401번지 일원에 위치한 정자1구역은 약 2천500세대 규모의 공동 주택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대표이사 이국형)은 수원 정자1구역 재건축사업 추진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원회)와 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예비신탁사로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정자1구역 재건축사업은 신탁방식 특례를 활용해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을 통합 추진할 수 있어 사업 기간 단축이 가능하다.
지난 4월 27일 서울 삼성동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박민규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신탁사업본부장(왼쪽)과 김진곤 재개발 준비위원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투자부동산신탁] [디지털데일리 강기훈기자]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지난 27일 신림6구역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준비위원회와 주택정비형 재개발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