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부동산신탁, 수원 정자1구역 재건축사업 MOU 체결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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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금융지주[071050]의 자회사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수원 정자1구역 재건축 사업 추진준비위원회'와 재건축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예비 신탁사로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401번지 일원에 위치한 정자1구역은 약 2천500세대 규모의 공동 주택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정자1구역 재건축 사업은 신탁 방식 특례를 활용해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을 통합 추진할 수 있어 사업 기간 단축이 가능하다고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전했다.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그룹의 자본력과 정비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성폭행 망상'에 흥신소까지 동원…무고한 피해자 살해한 20대 수업 시간 월드컵 시청 제지에 학생 성명문…예천 고교 논란 경찰 단속 중 나체 촬영 당한 성매매 여성…2심도 "국가가 배상" 초등 여교사 담임 교실 침입해 정액·소변 테러한 고교생 "딸깍딸깍" 지하철 빌런?…키캡키링 소리에 '부글' 군인 딸에 "약자 편에 서라" 가르친 50대, 3명에 장기 기증 "한겨울 아이에게 차가운 철기둥 맨손으로 잡고있으라 했다" 마약 밀수 혐의 전직 프로야구 선수에게 징역 10년 구형 1 / 2 이전 콘텐츠 다음 콘텐츠 [영상] 유럽 방산쇼 상륙한 'K-무기'…차량 탑재 105㎜ 자주포 공개 [영상] 세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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