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7.07
한강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조합(조합장 유영운)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20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100억원 및 이행보증증권 100억원으로 각각 나눠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조합은 예정 공사비로 약 6,093억394만2,000원을 책정했다. 조합은 이달 10일 현장설명회를 열고, 오는 8월 25일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 사업장은 용산구 한강로1가 158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4만1,744㎡이다. 재개발을 통해 지하5~지상38층 높이의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4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을 도보권에 두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인근 용리단길을 중심으로 상권도 형성돼 있다. 용산공원을 끼고 있어 쾌적한 주거생활도 누릴 수 있다. [한강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위치도=정비사업 정보몽땅] 서울 용산구 한강로구역이 도시정비형 재개발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한강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조합(조합장 유영운)은 지난 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문에 따르면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사업방식은 도급제다. 입찰보증금은 200억원을 책정했다. 현금 100억원 및 이행보증증권 100억원으로 각각 나눠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조합은 예정 공사비로 약 6,093억39...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5.28
시는 28일 한강로1가 231-23번지 일대 한강로1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지구단위계획변경 결정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구역은 한강로1가 231-23번지 일대로 구역면적이 2만860㎡다. 여기에 상한용적률 405%를 적용해 최고 39층 아파트 69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전용면적별로는 △39㎡ 146세대(임대 50세대 포함) △59㎡ 316세대(임대 33세대, 공공주택 15세대 포함) △84㎡ 199세대(공공주택 47세대 포함) △103㎡ 36세대 등으로 구성됐다. 추정비례율은 99.08%다. 도시정비형 재개발을 통해 얻는 총수입 추정액이 약 9,747억원, 총지출 추정액은 약 4,613억원으로 파악됐다. 또 종전자산 총액 추정액이 약 5,181억원으로 집계되면서 비례율이 산출됐다. 예상 분담금도 나왔다. 일례로 종전자산가격이 10억원인 소유자의 경우 추정 권리가액은 9억9,080만원이다. 해당 토지등소유자가 전용 59㎡형을 분양받으면 4억6,300만원을 내야한다. 84㎡형의 경우 분담금이 8억40만원이다. 이번 정비계획 결정으로 대부분의 제2종, 제3종일반주거지역과 일반상업지역이 준주거지역으로 변경됐다. 지역여건 변화 및 광역중심 기능의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는 취지다. 이에 준주거지역이 기존 6,493㎡에서 2만216.6㎡까지 늘어난다. 한편 이 일대는 지난...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4.30
한강로1가 도시정비형 재개발조합추진위원회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한국주택경제신문 · 2026.04.29
한강로1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하우징헤럴드 · 2026.04.29
한강로1가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하우징헤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