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장미아파트 재건축사업 세무회계업체 선정 입찰공고 - 한국주택경제신문
하계장미아파트 재건축사업 세무회계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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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장미아파트 재건축사업 세무회계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하계장미아파트 재건축사업 감정평가업체(추정분담금 산정 등)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하계장미아파트 재건축사업 법률자문(변호사)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하계장미아파트 재건축사업 건설사업관리(CM)업체 선정 입찰공고 한국주택경제신문
서울 동북권 노후 주거 밀집지인 노원구 전역에서 재건축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추진위원회 승인과 안전진단 통과, 정비구역 지정 등 핵심 절차가 잇따르며 그동안 정체됐던 노원 재건축 시장이 가시화 국면에 접어드는 모습이다.
서울 노원구 하계장미아파트가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상반기 조합설립을 목표로 재건축을 추진한다. 구는 지난달 29일 하계장미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추진위원회 구성을 승인하고 이를 이달 4일 고시했다.
[서울이코노미뉴스 이권태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시작하고 오는 6월5일 오후 6시 구청 대강당에서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1993년 준공된 이 아파트는 최고 15층, 498세대이다.
서울 노원구가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과 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구는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을 공람하고 올 6월 5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993년에 문을 연 하계한신동성아파트는 최고 15층, 498세대로 구성된 중소형 단지입니다. 올해 2월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자문 문을 두드린 것을 시작으로 가속도를 내기 시작한 단지는 서울시의 1차 자문 의견을 발 빠르게 반영해 마침내 최고 46층, 총 940세대의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로 탈바꿈하는 정비계획안을 도출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