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2026.06.01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한국토지신탁은 지난달 20일 분당 장안타운 연립주택단지 통합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와 신탁방식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측은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상호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성남시는 속도감 있는 재건축 추진을 위해 분당 내 특별정비구역를 지정 중이며 작년 말 2차 구역 지정 제안을 공고한 바 있다. 추진위는 지난 3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입찰, 4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한 주민 찬반투표 및 설명회를 거쳐 한토신과 손잡게 됐다.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에 있는 장안타운 연립주택단지는 풍림아이원, 프라임하우스, 건영두산, 라이프한신 등 총 539가구 규모의 주거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인접해 있다. 단지 내 장안초등학교가 있으며 율동공원과 불곡산이 가깝다. 성남시 공고에 따르면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은 총 1만2000가구 규모로 추산된다.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받아 특별정비계획서를 작성한 뒤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특별정비구역은 주민공람과 의회 의견청취 등을 거쳐 연말께 지정 여부가 정해진다. 한토신 관계자는 “개발시 약 1000가구가 넘는 대규모 단지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며 “주민의 높은 개발의지와 단합에 부응하기 위해 추진위, 인·허가청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2차 특별정비구역으로 선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국토지신탁과 분...
경기평화신문 · 2026.05.17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후 공동주택의 리모델링과 재건축·재개발 지원 정책을 적극 확대하겠다고 17일 밝혔다. 이 후보는 노후 아파트와 연립주택이 밀집한 구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부족한 주차 공간과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시민들의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을 비롯해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주요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며 행정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이 후보는 “기존 노후 아파트 단지의 경우 주차 공간 부족 문제로 주민들의 불편이 컸다”며 “리모델링과 재건축 사업을 통해 주차 공간을 확대하고 주거 공간의 효율성을 높여 시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재건축 사업과 관련해서는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을 신속히 수립해 용적률 상향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부담을 줄이고 사업 속도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 후보는 신규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에 대해서도 정비계획 수립 비용과 안전진단 비용 등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사업성을 높여 시민들이 보다 빠르게 쾌적한 주거...
내외뉴스통신 · 2026.05.17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가 시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재개발 지원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구시가지 내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 사업을 적극 지원해 부족한 도로·공원·주차장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정주 여건과 주택 가치를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가 민선8기 시장으로 재임 중인 용인특례시는 현재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해 사업 추진을 지원해왔다. 특히 수지구 풍덕천동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각각 오는 6월 초와 말 이주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초입마을은 기존 1,620세대에서 1,713세대로, 보원아파트는 619세대에서 698세대로 늘어나는 수평증축 방식의 리모델링을 추진한다. 또 동부아파트와 한국아파트 역시 각각 기존 612세대에서 684세대, 416세대에서 470세대로 세대 수를 확대하는 리모델링 사업 승인을 받았다. 시공은 동부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 한국아파트는 KCC건설이 맡았다. 올해 1월에는 성복역리버파크가 리모델링 사업 승인을 받아 기존 702세대에서 805세대로 확대될 예정이며, 수지뜨리에체도 지난 2월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430세대에서 494세대...
timess.co.kr · 2026.05.17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는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ㆍ재개발을 촉진하는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구시가지에 있는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면서 부족한 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의 가치를 향상하겠다는 것이다. 이 후보가 민선8기 시장을 맡은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과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해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에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각각 6월 초와 6월 말 완료 예정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위한 이주에 나서는 등 사업을 진척시키고 있다. 초입마을 아파트는 기존 1,620세대에서 1,713세대로, 보원아파트는 기존 619세대에서 698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이 후보의 민선8기 용인시는 풍덕천동의 동부아파트와 한국아파트에 대해 지난 2024년과 2025년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했다. 동부아파트는 기존 612세대에서 684세대로, 한국아파트는 기존 416세대에서 470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시공은 동부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 한...
gukjenews.com · 2026.05.17
(용인=국제뉴스) 강정훈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15일 오후 기흥구의 한성1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에서 구갈지구 내 7개 단지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와 한양, 동부, 심명, 풍림, 두원, 한성1차, 한성2차 등 7개 단지의 추진위원장,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제도 개선에 대한 요구가 제기됐다. 한성 1차 이남국 재건축조합장은 안전진단 통과, 정비구역 지정, 조합설립인가 등 단계별로 시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며, 통합심의를 통해 사업이 더 신속하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이 시민 행복의 기본 조건임을 강조하며, 민선 9기 시장으로 복귀할 경우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의 신속한 진행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를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이고,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관련 지원도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 후보는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특별건축구역 제도 도입을 적극 검토해 지역의 상징적 건축물 조성과 용적률 완화, 공공기여 방안도 마련하겠다는 입장도 내놓았다. 이 후보는 반도체 산업 발전에 따른 도로·철도망 확충과 세수 증가가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한국글로벌뉴스 · 2026.05.16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는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ㆍ재개발을 촉진하는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구시가지에 있는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면서 부족한 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의 가치를 향상하겠다는 것이다. 이 후보가 민선8기 시장을 맡은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과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해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에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각각 6월 초와 6월 말 완료 예정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위한 이주에 나서는 등 사업을 진척시키고 있다. 초입마을 아파트는 기존 1,620세대에서 1,713세대로, 보원아파트는 기존 619세대에서 698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이 후보의 민선8기 용인시는 풍덕천동의 동부아파트와 한국아파트에 대해 지난 2024년과 2025년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했다. 동부아파트는 기존 612세대에서 684세대로, 한국아파트는 기존 416세대에서 470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시공은 동부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
일간투데이 · 2026.05.16
[일간투데이 황선인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는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ㆍ재개발을 촉진하는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구시가지에 있는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면서 부족한 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의 가치를 향상하겠다는 것이다. 이 후보가 민선8기 시장을 맡은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과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해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에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각각 6월 초와 6월 말 완료 예정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위한 이주에 나서는 등 사업을 진척시키고 있다. 초입마을 아파트는 기존 1,620세대에서 1,713세대로, 보원아파트는 기존 619세대에서 698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이 후보의 민선8기 용인시는 풍덕천동의 동부아파트와 한국아파트에 대해 지난 2024년과 2025년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했다. 동부아파트는 기존 612세대에서 684세대로, 한국아파트는 기존 416세대에서 470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시공은 동부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 한국아...
경기종합뉴스 · 2026.05.16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는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ㆍ재개발을 촉진하는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구시가지에 있는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면서 부족한 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의 가치를 향상하겠다는 것이다. 이 후보가 민선8기 시장을 맡은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과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해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에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각각 6월 초와 6월 말 완료 예정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위한 이주에 나서는 등 사업을 진척시키고 있다. 초입마을 아파트는 기존 1,620세대에서 1,713세대로, 보원아파트는 기존 619세대에서 698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이 후보의 민선8기 용인시는 풍덕천동의 동부아파트와 한국아파트에 대해 지난 2024년과 2025년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했다. 동부아파트는 기존 612세대에서 684세대로, 한국아파트는 기존 416세대에서 470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시공은 동부아파트는 포스코이앤씨, 한국아파트는 KCC건설이 맡았다....
기호일보 · 2026.05.16
국민의힘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는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ㆍ재개발을 촉진하는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6일 밝혔다. 구시가지에 있는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면서 부족한 도로와 공원,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의 가치를 향상하겠다는 것이다. 이 후보가 민선8기 시장을 맡은 용인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과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6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해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에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각각 6월 초와 6월 말 완료 예정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위한 이주에 나서는 등 사업을 진척시키고 있다. 초입마을 아파트는 기존 1천620가구에서 1천713가구로, 보원아파트는 기존 619가구에서 698가구로 가구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이들 아파트는 리모델링을 통해 지하층 층고를 높이는 방식으로 주차장을 충분히 확보함으로써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지상의 녹지공간도 늘릴 계획이다. 이 후보는 이들 단지를 포함, 수지구 내 13개 단지 9천592가구의 리모델링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다양한 행정지원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그러면서 그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서...
시사일보 · 2026.05.16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 ( 국민의힘 ) 는 시민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 ㆍ 재개발을 촉진하는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16 일 밝혔다 . 구시가지에 있는 노후 공동주택의 통합형 리모델링과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면서 부족한 도로와 공원 ,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의 가치를 향상하겠다는 것이다 . 이 후보가 민선 8 기 시장을 맡은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 ( 동아 · 삼익 · 풍림아파트 ) 과 보원아파트 , 동부아파트 , 수지뜨리에체 , 한국아파트 , 성복역리버파크 등 6 개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해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 이에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각각 6 월 초와 6 월 말 완료 예정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위한 이주에 나서는 등 사업을 진척시키고 있다 . 초입마을 아파트는 기존 1,620 세대에서 1,713 세대로 , 보원아파트는 기존 619 세대에서 698 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한다 . 이 후보의 민선 8 기 용인시는 풍덕천동의 동부아파트와 한국아파트에 대해 지난 2024 년과 2025 년 리모델링 사업을 승인했다 . 동부아파트는 기존 612 세대에서 684 세대로 , 한국아파트는 기존 416 세대에서 470 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
v.daum.net · 2026.05.16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가 시민들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재개발을 촉진하는 전폭적인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이 후보는 또 "이들 아파트·연립 단지 외에도 새로 재건축ㆍ재개발을 추진하는 노후 공동주택단지를 돕기 위해 단지별로 정비계획 수립 비용 2억원, 안전진단 비용(진단 후 지급) 최대 2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대한 지원과 사업성을 높여 시민들의 주거환경이 신속하게 개선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시가지의 고질적인 문제인 부족한 도로, 공원,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정비사업의 걸림돌을 제거해 신속한 주거환경 개선을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가 민선 8기 시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노후 공동주택 6개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계획을 잇달아 승인하며 사업에 속도를 붙였다. 그 결과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본격적...
네이트 · 2026.05.16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국민의힘)가 시민들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택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후 아파트 단지의 리모델링과 재건축·재개발을 촉진하는 전폭적인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16일 밝혔다. 구시가지의 고질적인 문제인 부족한 도로, 공원, 주차장 등을 크게 늘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정비사업의 걸림돌을 제거해 신속한 주거환경 개선을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이 후보가 민선 8기 시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초입마을(동아·삼익·풍림아파트), 보원아파트, 동부아파트, 수지뜨리에체,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등 노후 공동주택 6개 단지의 리모델링 사업계획을 잇달아 승인하며 사업에 속도를 붙였다. 그 결과 수지구 풍덕천동의 초입마을과 보원아파트 주민들은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이주에 나섰다. 초입마을은 오는 6월 초, 보원아파트는 6월 말 이주 완료를 목표로 사업이 순항 중이다. 초입마을은 기존 1620세대에서 1713세대로, 보원아파트는 619세대에서 698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을 진행한다. 또한 용인시는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걸쳐 풍덕천동 동부아파트는 기존 612세대에서 684세대로 포스코이앤씨가 맡았다. 한국아파트는 기존 416세대에서 470세대로 세대수를 늘리는 수평증축하고 시공은 KCC건설이 맡았다. 올해 1월에는 성복역리버파크가 리모델링 사업승인을 받아...
하나뉴스 · 2026.05.16
[하나뉴스] 이형노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15일 기흥구 한성1차 아파트 내 동대표 회의실에서 구갈지구 7개 단지 재건축·재개발 추진 주민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와 각 단지 추진위원장,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구갈지구는 한양, 동부, 심명, 풍림, 두원, 한성1차, 한성2차 등 7개 단지로 구성되어 있다.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는 그동안 이상일 후보의 지원으로 여러 현안이 해결됐다며, 앞으로도 시와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성 1차 이남국 재건축조합장은 안전진단 통과, 정비구역 지정, 조합설립인가 등 단계별 시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통합심의를 통한 사업의 신속한 진행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이 시민 행복의 기본 조건임을 강조하며, 민선 9기 재임 시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 등을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개별심의에서 벗어나 통합심의 확대, 법률지원 및 컨설팅 지원,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지원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특별건축구역 제도 검토를 통해 지역 랜드마크가 될 상징적 건축물 조성, 용적률 완화와 공공기여 방안도 함께 모색하겠다는 입장도 내놨다. 간담회에서는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제도...
열린뉴스통신 · 2026.05.16
(용인·화성=열린뉴스통신) 정양수 기자 = 6.3 지방선거의 후보자 등록이 마감되며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된 가운데 재선을 노리는 이상일 용인시장 후보와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는 재건축·재개발 관련 주민 간담회와 지역 출마자와의 '원팀 선언'을 통해 승리를 다짐하는 행보를 이어갔다. 국민의힘 이상일 후보는 15일 오후 기흥구에 위치한 한성1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을 방문해 한양·동부·심명·풍림·두원·한성1차·한성2차 등 구갈지구 7개 단지로 이뤄진 구갈동 재건축연합회의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은 시민 행복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다. 민선 9기에 다시 시장으로 일하게 되면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면서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 등을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개별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심의를 확대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지원하겠다.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관련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라며 특별건축구역 제도를 적극 검토해 지역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상징적 건축물 조성을 유도하고, 사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용적률 완화하면서 공공기여도 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시장 후보는 같은 날 선거캠프에서 도·시의원...
timess.co.kr · 2026.05.16
[ 타임즈 - 김시창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15일 오후 기흥구에 있는 한성1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을 찾아 구갈지구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한양·동부·심명·풍림·두원·한성1차·한성2차 등 구갈지구 7개 단지로 이뤄진 ‘구갈동 재건축연합회’의 관계자와 각 단지 추진위원장,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는 “그동안 이상일 시장님의 도움으로 여러 현안이 해결됐고,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며 “향후에도 지역 단위별 논의를 통해 시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은 시민 행복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며 “민선 9기에 다시 시장으로 일하게 되면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 등을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일 후보는 “개별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심의를 확대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관련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또 “특별건축구역 제도를 적극 검토해 지역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상징적 건축물 조성을 유도하고, 사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용적률 완화하면서 공공기여도 하는...
매일일보 · 2026.05.16
매일일보 = 김길수 기자 |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15일 기흥구 한성1차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에서 구갈지구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 추진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양·동부·심명·풍림·두원·한성1차·한성2차 등 구갈지구 7개 단지로 구성된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와 각 단지 추진위원장,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는 “그동안 이상일 시장의 도움으로 여러 현안이 해결됐고 주민들의 기대도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위별 논의를 통해 시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서는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요구도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정비사업 절차 단축과 행정 지원 확대 필요성 등을 건의했다. 이 후보는 “개별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심의를 확대해 사업 기간을 줄이고,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성1차 이남국 재건축조합장은 “안전진단 통과와 정비구역 지정, 조합설립인가 등 단계별로 시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됐다”며 “통합심의를 통해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재선에 성공해 시장으로 복귀한다면 8월 중 관계 부서와 함께 다시 실무 간담회를 열어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논의하겠다”며 “구갈지구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경기시사투데이 · 2026.05.16
[경기시사투데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15일 오후 기흥구에 있는 한성1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을 찾아 구갈지구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한양·동부·심명·풍림·두원·한성1차·한성2차 등 구갈지구 7개 단지로 이뤄진 ‘구갈동 재건축연합회’의 관계자와 각 단지 추진위원장,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는 “그동안 이상일 시장님의 도움으로 여러 현안이 해결됐고,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며 “향후에도 지역 단위별 논의를 통해 시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은 시민 행복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며 “민선 9기에 다시 시장으로 일하게 되면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 등을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일 후보는 “개별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심의를 확대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관련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또 “특별건축구역 제도를 적극 검토해 지역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상징적 건축물 조성을 유도하고, 사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용적률 완화하면서 공공기여도 하는 방안도 검토하...
수원뉴스 · 2026.05.15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후보는 15일 오후 기흥구에 있는 한성1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을 찾아 구갈지구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한양·동부·심명·풍림·두원·한성1차·한성2차 등 구갈지구 7개 단지로 이뤄진 ‘구갈동 재건축연합회’의 관계자와 각 단지 추진위원장,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는 “그동안 이상일 시장님의 도움으로 여러 현안이 해결됐고,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며 “향후에도 지역 단위별 논의를 통해 시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후보는 “좋은 주거환경은 시민 행복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며 “민선 9기에 다시 시장으로 일하게 되면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통합심의 확대와 특별건축구역 검토 등을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일 후보는 “개별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통합심의를 확대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관련 지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또 “특별건축구역 제도를 적극 검토해 지역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상징적 건축물 조성을 유도하고, 사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용적률 완화하면서 공공기여도 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월드장애인사랑뉴스 · 2026.05.15
이상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후보가 15 일 기흥구 한성 1 차 아파트 한성상가 내 동대표 회의실을 찾아 구갈지구 재건축 · 재개발 추진 단지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사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 이날 간담회에는 한양 · 동부 · 심명 · 풍림 · 두원 · 한성 1 차 · 한성 2 차 등 구갈지구 7 개 단지로 구성된 ‘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 관계자와 각 단지 추진위원장 , 조합장들이 참석했다 . 구갈동 재건축연합회 관계자는 “ 그동안 이상일 시장의 도움으로 여러 현안이 해결되며 주민 기대가 커졌다 ” 며 “ 앞으로도 지역 단위별 논의를 통해 시와 긴밀하게 협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이상일 후보는 “ 좋은 주거환경은 시민 행복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 ” 이라며 “ 민선 9 기에 다시 시장으로 일하게 된다면 재건축 · 재개발 · 리모델링 사업이 보다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 ” 고 밝혔다 . 이어 “ 통합심의를 확대하고 특별건축구역 지정 검토 등을 통해 사업 속도와 사업성을 함께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 고 강조했다 . 이 후보는 특히 기존 개별심의 방식의 한계를 언급하며 “ 통합심의를 확대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법률지원과 컨설팅도 적극 제공하겠다 ” 며 “ 정비계획 수립과 안전진단 과정에 대한 지원도 강화할 계획 ” 이라고 설명했다 . 또 “ 특별건축구역 제도를 적극 검토해 지역을 대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