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부담 줄이고 빠르게 추진하겠습니다! 재개발·재건축 10조 원 재정 지원 - 성남시 시정소식지 비전성남
총 10조 원 규모의 재원을 조성해 주거이전 이자비·금융 지원 예정이며 물량 제한 폐지, 통합심의, 상시 접수 등으로 사업기간 대폭 단축 (2026~2040년 단계적 추진) • 정비 용적률 산정 방식 재검토, 공공기여 부담 완화, 통합심의로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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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조 원 규모의 재원을 조성해 주거이전 이자비·금융 지원 예정이며 물량 제한 폐지, 통합심의, 상시 접수 등으로 사업기간 대폭 단축 (2026~2040년 단계적 추진) • 정비 용적률 산정 방식 재검토, 공공기여 부담 완화, 통합심의로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신도
전북 익산시가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인허가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통합심의 제도를 도입해 정비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익산시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시행계획 인가에 필요한 각종 심의를 한 번에 처리하는 통합심의 운영체계를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전북자치도 익산시 6곳의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통상 1년가량 걸리는 행정절차를 단축해 신속 추진하기로 해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6일 익산시에 따르면 재건축·재개발사업 시행계획 인가에 필요한 각종 심의를 한 번에 처리하는 통합심의 운영체계를 구축해 본격 가동에 들어가는 등 향후 정비구역 지정을 받은 6곳의 사업 추진이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압구정2구역이 압구정아파트지구 중 처음으로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가장 앞서가게 됐다. 이번 통합심의로 압구정2구역은 최고 66층, 2381가구 규모로 재탄생한다.
46 년 된 잠실우성아파트가 최고 49 층 2,646 세대의 탄천과 어우러진 수변친화 주거단지로 새롭게 조성된다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탄천 · 공원 등 자연환경과 여가 인프라를 갖춘 입지에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원 · 커뮤니티시설이 더해지면서 송파구 일대의 주요 신규 주거단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이수은 건축사 ‘사업시행계획인가 수립 및 절차’ 해설 이형진 조합장 ‘조합원들과의 소통이 중요’ 강의 남기룡 변호사 ‘공사계약서 작성 및 협상실무’ 설명 [하우징헤럴드]사단법인 주거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하는 정비사업전문관리사 과정에서 건축계획 수립 및 건축심의, 조합의 성 지난 26일과 4일에는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이수은 건축사가 ‘정비사업 건축계획 수립 및 건축심의’, ‘사업시행계획인가 수립 및 절차’에 대해 강의했다.
[하우징타임즈=김상규 전문기자]46년 된 잠실우성아파트가 최고 49층·2,646가구의 탄천과 어우러진 수변친화 주거단지로 새롭게 조성된다.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탄천·공원 등 자연환경과 여가 인프라를 갖춘 입지에,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원·커뮤니티시설이 더해지면서 송파구 일대의 주요 신규 주거단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시는 이달 22일 장위15구역 재개발에 대한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열었다. 정비계획·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분야 등에 대한 통합심의로, 수정·가결 및 조건부 의결됐다고 밝혔다.